광고

“론 김 의원, 뉴욕에 꼭 필요하다!‘

15일 지지대회에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도 참석, 지지 호소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19 [00:24]
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론 김 의원, 뉴욕에 꼭 필요하다!‘
15일 지지대회에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도 참석, 지지 호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19 [00:24]

  © 뉴욕일보

주말인 15일 오후 3시 플러싱도서관 앞에서 열린 론 김 주하원 의원 재선도전 선거캠페인에서 지지자들이 엄지를 추켜세우며 선거승리를 다짐했다. 앞줄 네번째부터 오른쪽으로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에릭 에덤스 뉴욕시장, 최윤희 학무모협회장. 앨렌 영 전 뉴욕주하원의원, 그레이스 이 뉴욕주하원의원, 김민선 민주당 전국위원. [사진 제공=최윤희 뉴욕한인학무모협회장]

 

“론 김 의원은 뉴욕에 꼭 필요한 인물이다.”

6월 25일(화) 뉴욕주 예비선거가 다가오자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을 지지하는 선거캠페인이 한인사회는 물론 중국인 커뮤니티와 아시안계와 미주류사회 인사들을 결집하며 거세게 타오르고 있다. 론 김 의원은 뉴욕주하원 40선거구에서 7선에 도전하고 있다.

 

론 김 의원과 지지자들은 15일 오후 3시 플러싱도서관 앞 광장에서 지지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뉴욕시 각계 지지자들은 물론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까지 나와 “론 김 의원은 뉴욕에 꼭 필요한 인물이다. 플러싱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서 론김 의원의 연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열변을 토해 후원 행사지지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이 날 한인사회 단체장들과 회원들, 중국커뮤니티 단체장 및 미주류 정치인들이 대규모로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민주당 전국위원 김민선 리즈마재단 회장과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 유주태 아시안아메리칸사법경찰자문위원회 회장, 이영우 한인상춘회 회장 등 다수의 단체장들이 지지발언을 이어갔다. 

 

존 리우 주상원의원은 “론 김 의원은 플러싱의 아들이자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인물로서 반드시 6월 25일 예비선거에서 론김 의원에게 투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시카 라모스 주 상원의원도 “라티노 커뮤니티와 소상공인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론 김 의원을 지지해달라”고 촉구했다. 첫 한인 여성 뉴욕주 하원의원인 그레이스 이 의원도 “론 김 의원 7선 당선”을 외쳤다. 

 

이날 모임에는 중국 커뮤니티 리더들이 대거 참여했고, 32 BJ, Working Families Party, UFT 등 주요 노동조합원들이 나와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6/19 [00:24]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메인사진
즉각 호전 반응, 근본 건강 개선 ‘청류담’, 강재구 원장을 만나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