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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계에 발자취를 남긴 한인 작곡가의 삶’ 조명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 150여 명 관람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0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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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계에 발자취를 남긴 한인 작곡가의 삶’ 조명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 150여 명 관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08 [00:18]

  © 뉴욕일보

뉴욕한국문화원은 5월 29일 오후, 뉴욕한국문화원 극장에서 150여 명의 한국 영화 애호가 및 영화계와 음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 작곡가 얼 김(Earl Kim)의 삶을 다룬 다큐영화 <Earl.>의 특별 상영회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은 5월 29일 오후, 뉴욕한국문화원 극장에서 150여 명의 한국 영화 애호가 및 영화계와 음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 작곡가 얼 김(Earl Kim)의 삶을 다룬 다큐영화 <Earl.>의 특별 상영회를 개최했다. 

 

관객들은 상영회를 통해 클래식 음악 작곡가이며 교육자였던 한국계 미국인 얼 김(Earl Kim)의 예술적인 삶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며 영화의 제작자인 타이 김(Ty Kim) 감독과의 Q&A 를 통해 제작배경과 편집과정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뉴욕한국문화원과 세종솔로이스츠가 공동주최한 이번 상영회는 예술계에 발자취를 남긴 저명한 한국계 예술가의 삶을 조명해 그들의 특별한 가치를 향유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뉴욕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이와 같이 많은 창작가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준 한국 문화예술계 거장을 세상에 소개하고 K-아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문화원 황태현 실무관 212-759-9550 내선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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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8 [00:18]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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