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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뉴욕주 민주당 광역 대의원, "내셔널 커미티 위원"으로 선출돼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07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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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뉴욕주 민주당 광역 대의원, "내셔널 커미티 위원"으로 선출돼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07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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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뉴욕주 민주당 광역 대의원이 DNC(Democratic National Commitee) 위원으로 선출됐다. 김민선 위원은 당선 직후, Jay Jacob 뉴욕주 민주당 의장과 Kathy Hochul 주지사(사진)로부터 축하인사를 받았다.

 

김민선 뉴욕주 민주당 광역대의원이 지난 5월 27~29일, 뉴욕주 주도 알바니에 있는 힐튼호탤(Hilton Honor)에서 열린 뉴욕주 민주당 대의원 컨벤션에서 아시안으로 유일하게 DNC(Democratic National Commitee) 위원으로 선출됐다. 민주당 Executive Commitee는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DNC 위원 중 올해로 임기가 끝나는 6명의 위원이 이번에 새로 선출되었다.

이로써 김민선 DNC위원은 오는 8월 시카고 컨벤션 준비위원을 시작으로 향후 임기 4년간 미국 민주당 전국구 광역위원 자격으로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민주당 중앙당정책위 모임에 참석하게 된다. 

민주당 내 중앙당정책위 모임은 향후 당의 정책 방향과 예산 및 재정 등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기구이다. 한인으로서는 최초로 김민선 뉴욕주 민주당 광역 대의원이 '민주당 DNC 위원'으로 선출되어 활동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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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7 [05:38]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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