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KCS 오클랜드가든스 거리 축제 “모두 즐겁고 유익”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05 [02:54]
한인사회 > 한인문화/행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KCS 오클랜드가든스 거리 축제 “모두 즐겁고 유익”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05 [02:54]

  © 뉴욕일보

퀸즈 스프링필드 블러바드의 활기찬 거리에서 오클랜드 가든스 거리 축제가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렸다. [사진 제공=KCS]

 

퀸즈 스프링필드 블러바드의 활기찬 거리에서 오클랜드 가든스 거리 축제가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렸다.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NYC SBS(뉴욕 소기업 서비스) 및 오클랜드 가든스 상인협회 등 기타 지역 단체들이 연계하여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려 다양한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자리였다.

거리 축제에서는 모든 연령대를 위한 간식과 홈메이드 디저트를 제공하는 음식 판매업체들이 있었으며, 참가자들은 무료 샘플과 경품을 받아가며 즐겁게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참여하게 만든 한국의 태권도 시범, 장구와 북 공연, 그리고 케이팝 댄스 공연이었다. 아이들은 또한 바운스 트램폴린 등 다양한 놀이 기구와 활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엔터테인먼트와 음식 외에도, 축제는 커뮤니티를 위한 정보 허브 역할도 했다. 다양한 건강 보험 정보, 무료 B형 간염 검사, 법률 및 재정 지원 서비스에 관한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NYPD와 소통하고 소규모 비즈니스 지원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었다. 

 

이날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런스틴 뉴욕주 하원의원, 린다 이 뉴욕시의원,  도노반 리처드 퀸즈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최한 KCS는 “이번 행사가 커뮤니티 정신을 고취하고 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지역 상권을 부흥시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만든 모든 참가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다가오는 행사 및 서비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KCS(929-689-7690 또는 347-594-9951)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6/05 [02:54]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메인사진
K-POP과 함께하는 제10회 태권도 페스티벌 개최 - ’ ‘전쟁 없는 하나된 세계'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