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한식 자랑”

뉴욕주정부청사·뉴욕시경 AAPI 문화유산의 달 핼사 참여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05 [01:27]
한인사회 > 한인문화/행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한식 자랑”
뉴욕주정부청사·뉴욕시경 AAPI 문화유산의 달 핼사 참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05 [01:27]

  © 뉴욕일보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KCGC)가 5월 21일 열린 뉴욕의 주요 행사 2곳에 한식을 지원하며 AAPI 문화유산의 달(Asian American Pacific Islander Heritage Month)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사진 제공=KCGC]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KCGC)가 5월 21일 열린 뉴욕의 주요 행사 2곳에 한식을 지원하며 AAPI 문화유산의 달(Asian American Pacific Islander Heritage Month)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KCGC는 AAPI 문화유산의 달에 열리는 알바니에 있는 뉴욕주정부 청사 행사에 참여해 갈비찜, 잡채, 김치, 밥 300인분을 제공했다. 이는 매년 알바니에서 열리는 아시안 문화 유산 행사의 일환으로, 위원회는 지난 10여년간 지속적으로 행사를 지원해왔다.

 

또 이날 오후 6시에 NYPD 헤드쿼터 빌딩(One Police Plaza)에서 열린 AAPI 문화유산의 달 행사 참가해 한식을 홍보했다.

  © 뉴욕일보

KCGC는 21일 오후 6시 NYPD 헤드쿼터 빌딩에서 열린 AAPI 문화유산의 달 행사 참가해 한식을 홍보했다.

 

대표 한식 메뉴인 불고기, 잡채, 닭강정, 파전, 김치전, 볶음밥, 김치를 300인분 양을 제공하며, 행사 당일 NYPD의 인기 아시안 특식으로 활약했다. KCGC는 지난 5년간 이 행사를 계속해 왔다.

 

KCGC는 한식이 대표적인 한국 문화로서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에 열리는 주요 행사들에 참여해 한식을 홍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CGC 문준호 회장은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은 한식이 대표 문화로서 참여할 수 있는 주요 행사들이 있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며, “이제 한식이 뉴욕에서 급부상하고 있지만 10여년 전부터 한식을 알바니 주정부와 NYPD에서 홍보하고 있었기에 이런 좋은 결과에 우리가 일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KCGC는 향후 해당 행사들에 정기적으로 참여해 뉴욕의 대표 기관들이 한식의 여러 면모를 다양히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KCGC 문의: Jimin Kim 917-226-5213, jimin.k1052@gmail.com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6/05 [01:27]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메인사진
K-POP과 함께하는 제10회 태권도 페스티벌 개최 - ’ ‘전쟁 없는 하나된 세계'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