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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대학생 모국연수에 뉴욕 중시해 달라”

뉴욕평통,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과 간담회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0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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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대학생 모국연수에 뉴욕 중시해 달라”
뉴욕평통,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과 간담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05 [01:24]

  © 뉴욕일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5월 30일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사무실에서 미국을 방문 중인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 석정민 홍보사업부 차장, 백준 경영기회실 백준과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른쪽 첫번째 백진 과장, 5번째 박호성 회장, 6번째 김영근 센터장, 왼쪽 4번째 석정미 차장 [사진 제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박호성)는 5월 30일(목) 오후 2시30분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사무실에서 미국을 방문 중인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 석정민 홍보사업부 차장, 백준 경영기회실 백준과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근 센터장은 “재외동포협력센터는 재외동포의 한인으로서의 정체성 함양 및 대한민국과의 유대감 강화 정책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며 주무기관으로 재외동포청이다 우리의 비전은 지구촌 한민족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차세대동포 육성 교육과 차세대 학생 모국방문 지원, 장학사업과 국내외 정치인 포럼 연수 등을 전담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영근 센터장은 “재외동포협력센터는 해외의 700 여만 명의 지속적이고 원활한 재외동포 지원을 위한 정보시스템 및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과 재외동포에 대한 대내외 인식 개선을 통하여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활성화 및 확장에 이바지할 뿐만아니라 재외 한인 동포의 오랜 이주 및 이민 역사를 통해 소멸해가는 국내·외 재외한인동포의 관련 기록물을 조사·수집·디지털화하여 장기간 보존·활용할 수 있는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수집된 재외동포 관련 기록물을 교육·전시 및 학술연구 등에 활용하여 재외동포의 정체성 함양과 함께 국민들의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해외 입양인의 관심과 CIS 지역 고려인 한국어교사의 교육역량 강화 및 모국과의 유대감 증진을 목적으로 고려인 한국어교사를 국내로 초청하여 한국어 및 한국문화 연수 시행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재외동포대학생 모국연수에는 중국조선족, 러시아 동포 초청의 행사가 두드러지게 시행되고 있는데, 향후에는 민주평통 뉴욕협의화와 함께 미주지역에도 차세대 학생들을 선발하여 육성에 이바지하자”는 의견이 나와는데, 김영근 센터장은 “숙고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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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5 [01:24]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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