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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노선 확충, 20년 이상 경력 기장이 안전운항 합니다

더 멀리 더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5/2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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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노선 확충, 20년 이상 경력 기장이 안전운항 합니다
더 멀리 더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5/29 [00:42]

  © 뉴욕일보

탄소 복합소재를 사용 더 튼튼하고 가벼워지고, 기존 항공기에 비해 더 길어진 항속거리와 높은 열효율을 자랑하는 ‘꿈의 항공기’라 불리우는 뉴욕(뉴왁)⇆인천 출항 ‘보잉 787-9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 뉴욕일보

에어프레미아 항공사는 뉴욕 취항 1주년을 맞이하여 100여 명에 달하는 뉴욕・뉴저지 일원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인사들과 여행사 대표 및 지상사 직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지난 22일 뉴욕컨트리클럽에서 ‘뉴욕취항 1주년 기념식’을 갖고 기념 촬영했다.

 

에어프레미아 항공사가 뉴욕 취항 1주년을 맞이하여 100여 명에 달하는 뉴욕・뉴저지 일원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인사들과 여행사 대표 및 지상사 직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지난 22일 뉴욕컨트리클럽에서 취항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에어프레미아 최현철 뉴욕지점장은 “지난해 5월 22일 인천-뉴욕(뉴왁공항) 첫 취항 이후, 4월말 기준 393회 운항으로 총 10만8,717 명의 승객을 모셨고, 탑승률 90%를 달성했다”고 밝히고, “JFK가 아닌 인천⇆뉴왁 취항 결정이 뉴저지 일원과 필라델피아, 심지어 맨해튼을 오가는 탑승객들에게 접근과 편의성을 제공해 줄 수 있어 기뻤다. 매우 잘 한 노선 선택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현철 뉴욕지점장은 이어 “지난 1년 동안 인천⇆뉴욕 노선을 가장 많이 이용한 고객은 15회(편도 기준) 탑승했다. 이코노미 좌석을 가장 많이 탑승한 승객은 2명으로 각각 10회씩이고, 최연소 탑승객은 생후 259일 된 중국 국적 승객이었다. 최고령 고객은 98세의 남성 승객이었다. 수하물 없이 탑승한 승객은 인천-뉴욕 12.5%, 뉴욕-인천 26.5%였다. 최근 비즈니스 목적의 탑승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것 같다. 여름 성수기인 오는 7월 11일 ~ 8월 15일까지는 인천⇆뉴욕(뉴왁) 노선을 주 4회에서 주 5회로 증편할 예정이다. 2024년에는 6~9호기를 도입하고 2025년 상반기부터는 뉴욕⇆인천 노선을 매일 운항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최현철 뉴욕지점장은 또 “에어프레미아는 20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베테랑 기장들이 믿을 수 있는 책임 운항으로 승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좌석만큼은 언제나 편안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만들어 낸 제대로 된 넓은 좌석을 제공한다. 최첨단 안전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을 단순한 승객이 아닌 고귀한 사람으로 존중하며 모시고 있다”면서, “지속적이고도 다양한 노선 확충을 통해 더 많은 승객들이 더 멀리 더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뉴욕(뉴왁)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목요일과 토요일 주 4회 운항하고 있다. 뉴욕(뉴왁) 출발은 월・화・목・토요일 각각 새벽 0시30분이고, 다음날 새벽 4시25분 인천 공항에 도착한다. [강영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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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29 [00:4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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