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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선 도전 론 김 의원 “강한 한인사회 만들 것”

후원의 밤 성료…“2세들 미 진출 적극 후원하겠다”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5/22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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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선 도전 론 김 의원 “강한 한인사회 만들 것”
후원의 밤 성료…“2세들 미 진출 적극 후원하겠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5/22 [03:50]

  © 뉴욕일보

뉴욕주 하원의원 7선에 도전하는 론 김 의원 후원의 밤이 17일 플러싱에 있는 DMOS 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역 정치인들과 DMOS 연회장이 공동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120여명의 한인 단체장들과 지역 주민들, 고등학생 발룬티어들이 모여 6월 25일 민주당 예비 선거에서의 큰 승리를 다짐했다. [사진 제공+론 김 하원의원 선대본부]

 

뉴욕주 하원의원 7선에 도전하는 론 김 의원 후원의 밤이 17일 플러싱에 있는 DMOS 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역 정치인들과 DMOS 연회장이 공동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120여명의 한인 단체장들과 지역 주민들, 고등학생 발룬티어들이 모여 6월 25일 민주당 예비 선거에서의 큰 승리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도노반 리차즈 퀸즈 보로장, 에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의원, 줄리 원 뉴욕시의원, 샤론 리 전 퀸즈 보로장 대행이 참여하여 적극적으로 론 김 의원을 지지했다. 

 

특히 김영환 후원회장,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회장, 유주태 사법경찰자문위원회 회장, 스타이브슨 고교에 재학 중인 김진 학생이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론 김 의원의 승리를 기원했다. 

뉴욕 경제단체협의회, 세탁협회, 조선족협회, 한중미사랑협회, 뉴욕영아트파운데이션 등 많은 단체들이 참가하여 자리를 꽉 채웠다.

 

가족들과 함께 자리한 론 김 의원은 "존 리우 의원을 비롯해 이 자리에 함께해 준 동료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는 한인들이 어떠한 이유로든 무시당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처음에 정치인이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12년이 지난 지금, 뉴욕과 미국에서의 한인의 위상은 더욱 높아졌다. 모든 것은 최전방에서 열심히 일하고 최선을 다해 사시는 우리 1세 어르신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감사를 전했다.

론 김 의원은 이어 ”이제는 우리의 세대들 그리고 다음 세대들이 그들의 노력과 희생을 기억하며 더욱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 아직 여전히 저는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 이번에 멋지게 승리하여 여러분과 지역사회를 대변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큰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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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22 [03:50]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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