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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통일교육위원 뉴욕협의회, 정기회의 및 월례회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4/17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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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통일교육위원 뉴욕협의회, 정기회의 및 월례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4/17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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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기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위원 뉴욕협의회는 13일) 오후 12시 30분 플러싱에 있는 소공동순두부식당에서 정기회의 및 월례회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국립통일교육위원 뉴욕협의회]

 

제23기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위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13일(토) 오후 12시 30분 플러싱에 있는 소공동순두부식당에서 정기회의 및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24기 통일부 국립 통일교육원은 4월 23일 개최할 신규위촉 된 교육위원을 위한 온라인 특강의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23기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에서 실시한 이신화 대사의 “급변하는 국제정세 및 북한인권과 국제협력”의 온라인 통일교육을 개최했으며 수료한 교육위원에게 답례품을 전달했다.

이신화 대사는 이날 ①북한인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국제적 Consensus(컨센서스)의 필요성을 언급하였으며 HR situation/language에 대한 합의와 정의와 세계인권선언 및 Humanity에 대한 존중 측면에서 접근을 하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법치, 자유롭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이주의 자유 등을 강조 했다. ⓶유엔내, 유엔 밖의 새로운 플랫폼/네트워크(무형, 유형) 개발 ③민관학 협력과 시민단체의 노하우 의견수렴, 국제사회와의 소통 및 협력강화(‘Do Tanks’ beyond Think Tanks) 즉 북한인권유린에 관한 Check-list 및 북한 주민 삶 개선 방법으로서의 인도적 지원을 강구하는 교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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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17 [02:2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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