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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그룹 골프대회…“금산인삼 세계화에 앞장서자”

강성덕 회장 홀인원, 상금 1만달러 받아 장학기금에 쾌척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4/13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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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그룹 골프대회…“금산인삼 세계화에 앞장서자”
강성덕 회장 홀인원, 상금 1만달러 받아 장학기금에 쾌척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4/13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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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그룹 골프대회가 10일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Mill River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됐다. [사진 제공=리버티그룹]

 

리버티그룹(회장 길준형) 골프대회가 10일(수)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Mill River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됐다.

100여 명의 한인단체장, 한인들 및 길준형 회장의 지인들로 참가한 이번 골프대회는 한국에서 방문한 금산인삼 협력업체(동진제약, 아침마당, 인삼농가, 양지홍삼, 홍삼천하, 천년홍삼, 삼화삼업사, 주안푸드 등) 금산인삼 직판점 입점 기업대표들이 함께 했다. 

골프대회 후 시상식에서는 각 회사 우수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회사 대표들은 “ 금산제품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 날 영예의 홀인원을 한 강성덕 회장은 길준형 회장으로부터 상금 1만불달러를 받았다. 이 중 5천 달러는 금산에 인재를 키워 달라며 아이리스 장학재단(대표 서병훈)에 흔쾌히 기부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모두에게 금산 우수상품들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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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13 [04:40]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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