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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34주년 감미옥식당, 한국전 美참전용사 식사 대접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4/13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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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34주년 감미옥식당, 한국전 美참전용사 식사 대접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4/13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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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34주년을 맞이한 감미옥 식당 최형기 대표는 뉴저지 일원 한국전 미군참전용사들을 초청,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창사 34주년을 맞이한 감미옥식당의 최형기 대표는 10일, 한국전(6·25 전쟁)에 참전한 뉴저지 일원에 거주하고 있는 15명의 미군참전용사들을 포트리 감미옥식당으로 초청, 훈훈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감미옥 식당의 최형기 대표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헌신하신 한국전 미국 참전용사들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식사 대접이라도 한 번 해드리고 싶었다. 참전용사들의 값진 피와 땀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과 우리가 있음을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참전용사들 모두가 내일이면 구순(90세)을 바라보거나 이미 넘기신 분들이 많다”면서, “생존해 계실 때만이라도 자주 모실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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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13 [04:3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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