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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 ‘설날 가족 축제’ 대성황

8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과 함께 신청사 시대 포문 열어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3/0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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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 ‘설날 가족 축제’ 대성황
8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과 함께 신청사 시대 포문 열어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3/01 [01:54]

  © 뉴욕일보

뉴욕한국문화원은 신청사 첫 공식행사인 ‘설날 가족 축제’를 24일, 25일 양일간 개최했다. 왼쪽 사진은 우리 쇼 공연, 오른쪽은 김아람 작가 스토리타임 [사진 제공=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은 신청사 첫 공식행사인 ‘설날 가족 축제’를 24일, 25일 양일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8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과 함께 참가하여 문화원의 새로운 출발을 즐겼다.  

우리 쇼(Woori Show)는 올해부터 설날이 뉴욕주 공립학교 휴교일로 지정된 것을 함께 축하하고 설날의 의미를 신나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노래들을 선보이며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줄리아 류가 작사 작곡한 ‘용의 노래’는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켰으며, ‘산토끼 리믹스’로 극장을 들썩이는 흥겨움을 선사했다. 뽀로로 탄생 20주년 기념작으로 제작된 극장판 ‘슈퍼스타 대모험’은 명불허전 현지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밖에도 문화원은 김아람 작가의 스토리타임, 바람떡 만들기, 전통놀이, 보물찾기 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마련해 뉴욕에서 설 문화를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가한 차희원 작가는 “문화원 신청사 건물을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다”며 “평소에 좋아하는 라이스 블라섬 떡을 아이들과 직접 만들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문의: 문화원 황연지 실무관 212-759-9550 내선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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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01 [01:54]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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