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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그룹, 이웃 400가구에 식량·기초화장품 전달

Long Island Cares, Inc. 합심하여 Giving Tuesday 선물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3/12/01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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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그룹, 이웃 400가구에 식량·기초화장품 전달
Long Island Cares, Inc. 합심하여 Giving Tuesday 선물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3/12/01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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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그룹은 롱아일랜드 케어(Long Island Cares)와 협력하여 빈곤과 굶주림에 맞서 싸우는데 기여하기 위해 롱아일랜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본적인 식량과 키스그룹의 인기 뷰티 제품 세트를 기부했다. [사진 제공=KISS그룹]

 

“이웃사랑·나눔 실천으로 더 아름다운 한인사회 만듭시다”

전 세계적으로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제품의 시장을 선두하고 있는 키스그룹(KISS Products)은 28일 ‘Giving Tuesday’를 기념하여 특별한 기부 계획을 발표했다. 키스그룹은 롱아일랜드 케어(Long Island Cares)와 협력하여 빈곤과 굶주림에 맞서 싸우는데 기여하기 위해 롱아일랜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본적인 식량과 키스그룹의 인기 뷰티 제품 세트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키스그룹의 사명인 "모든 세상에 아름다움을"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으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키스그룹의 헌신을 보여준다.

 

포트 워싱턴에 위치한 본사에서는 지난 11월 28일 키스그룹의 임직원이 모여 400가구에 기부할 식량과 키스그룹의 고품질 뷰티 제품을 직접 포장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 사회 공헌 활동의 목표는 굶주림에 직면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즉각적인 구호의 손길을 보내는 것뿐 아니라 임직원들 스스로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직접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기쁨을 체험하는 것에도 있다. 

키스그룹 관계자는 “모든 세상에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한 키스그룹의 사명은 제품의 품질뿐 아니라 모두를 위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에도 깊게 관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롱아일랜드 케어와 함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Giving Tuesday’ 기부활동을 통해 키스그룹은 개인과 가족은 물론, 지역사회 전체에 건강과 아름다움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며 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시켰다.  

롱아일랜드 지역 대표 기아 구호 단체인 롱아일랜드 케어는 굶주림에 맞서 싸우며 동시에 존엄성과 자립을 장려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키스그룹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롱아일랜드 케어의 중요한 역할을 인지하며 지원을 펼치고 있다.

 

◆ 키스그룹에 대하여

키스그룹(KISS Products)은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제품을 판매하는 위상 있는 브랜드로, 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Bring the Salon Home"이라는 슬로건 하에 뷰티 애호가들에게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키스그룹은 혁신적이고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 롱아일랜드케어에 대하여

롱아일랜드케어 주식회사-해리 채핀 푸드 뱅크(Harry Chapin Food Bank)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식량과 자원을 제공하는 지역 푸드 뱅크로, 롱아일랜드의 기아 퇴치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 단체는 지역 사회 기반의 회원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매년 수백만 파운드의 식량을 배급하고 있다. 단체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링크 https://www.licares.org/.에 들어가보면 된다.

△KISS 그룹 담당자 연락처: 516-331-5483, dekim@kiss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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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2/01 [04:37]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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