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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지역 순회영사 서비스업무 90여명 몰려 분주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3/11/29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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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지역 순회영사 서비스업무 90여명 몰려 분주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3/11/29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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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 주최, 퀸즈한인회 주관하는 퀸즈지역 순회영사서비스가 8일(수) 퀸즈한인회 사무실에서 오전 9시부터 12시 45까지 열렸다. [사진 제공=퀸즈한인회]

 

뉴욕총영사관 주최, 퀸즈한인회 주관하는 퀸즈지역 순회영사서비스가 8일(수) 퀸즈한인회 사무실에서 오전 9시부터 12시 45까지 열렸다.

이날 아침 9시 뉴욕총영사관 임수용 영사와 3명의 영사관 관계자들이 필요한 서류들을 챙기셔서 일찌감치 한인회 사무실에 도착했다. 이때 이미 20여 명의 민원인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업무준비를 마치고 9시 15분부터 예약순서대로 업무가 진행됐다.

지난 5월부터 매월 2째주 수요일마다 진행되어온 순회영사 서비스 업무에 참여한 총영사관  영사와 직원 그리고 퀸즈한인회 임원들은 잘 훈련된 정예부대처럼 일사분란하게 업무를 진행했다. 

 

이현탁 퀸즈한인회 회장을 비롯하여, 박주열 수석부회장, 김선희, 강석구, 데니한 부회장이 11월 순회영사 업무에 봉사했다. 평소보다 많은 예약과 또 예약없이 방문한 민원인까지 모두 90명이 여권갱신 및 기타 일반영사업무(출생, 사망신고, 국적이탈, 병역 등) 업무를 아주 편안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았다. 이날 평소보다 많은 예약과 또 예약없이 찾아온 한인들까지 전체 처리 건수는 90건이나 돼 예정 시간인 12시를 넘어 12시 45분에서야 마칠 수 있었다. 

 

이날 순회영사 행사에서는 총영사관 김수진 담당 영사도 참석하여 내년 4월에 실시되는 한국의 총선 재외국민 투표 등록에 관한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퀸즈한인회는 그레이스 유 석방 탄원서 서명도 함께 받았는데 63명이 동참했다. 

퀸즈한인회는 매월 2째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퀸즈지역 영사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동포들은 반드시 예약을 해주시기를 당부했다.

 

예약은 이현탁 회장(646-467-3282), 김선희 부회장(646-320-2872) 제이유 부회장 (917-887-7540)에게 연락하면 된다.

 

필요한 서류는 기본적으로 여권, 영주권, 운전면허증 등 ID 지참과 함께 출생증명서 기타 모든 서류는 원본이 필요하며, 여권 갱신의 경우 여권 사진 1매와 함께 갱신 수수료(5년 유효 여권 45달러, 10년 60불달러이며 현금 결재만 가능)를 준비해서 163-07 Depot Rd #B1 Flushing NY 11358로 예약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된다.

 

퀸즈한인회는 11월 5일 퀸즈한인회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영사업무, 기타 주민 편의를 위한 유익한 정보 등을 11월 내로 웹사이트에 업데이트 한다. 웹사이트 주소는 www.kaaqny.org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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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29 [01:07]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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