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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향한 한-일 양국 협력 중요성 강조

김의환 뉴욕총영사, 뉴욕 일본학교 초청 특별 강연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3/11/21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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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향한 한-일 양국 협력 중요성 강조
김의환 뉴욕총영사, 뉴욕 일본학교 초청 특별 강연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3/11/21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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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환 뉴욕총영사는 16일 커네티컷 리버사이드에 위치한 뉴욕 일본학교(The Japanese School of New York, 교장 마사이코 아카다)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 6학년부터 중학생 9학년까지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뉴욕한국총영사로서 최초의 특별강연을 가졌다. [사진 제공=뉴욕총영사관]

 

김의환 뉴욕총영사는 16일 커네티컷 리버사이드에 위치한 뉴욕 일본학교(The Japanese School of New York, 교장 마사이코 아카다)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 6학년부터 중학생 9학년까지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뉴욕한국총영사로서 최초의 특별강연을 가졌다. 

강연에는 일본학교 교장 등 학교 관계자와 일본총영사관 아키라 엔도 부총영사도 참석하였다.

김 총영사는 한일 양국간 긍정적 관계를 유지하고 미국 내 한일 커뮤니티와의 상호교류 증진을 위해 강연을 실시했다.

김의환 총영사는“왜 한국은 BTS, Black Pink를 가진 대단한(Cool) 나라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 관계는 아픈 과거도 있지만 서로 협력하는 관계였다고 하면서 과거를 잊어서는 안 되지만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로서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해 경쟁을 통한 상호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뉴욕 일본학교는 1975년 설립되었고, 현재 120여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수업은 일본어로 진행된다.

강연이 끝난 후 학생대표는 학생들 앞에서 김 총영사에게 긍정적 한일관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한다는 취지의 인사를 했다. 

또 마사이코 아카다 교장도 “오늘 특강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우리 학생들이 인식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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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21 [05:24]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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