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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단체와 개인・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따뜻한 온정을 주자” 21희망재단, 28일 KCS에서 설립 4주년 기념 ‘사랑의 나눔 갈라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3/11/17 [01:12]
한인사회 > 한인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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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단체와 개인・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따뜻한 온정을 주자” 21희망재단, 28일 KCS에서 설립 4주년 기념 ‘사랑의 나눔 갈라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3/11/17 [01:12]

  © 뉴욕일보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오른쪽)과 곽호수 행사위원장(왼쪽)이 15일 뉴욕일보를 방문, 28일 뉴욕 베이사이드 KCS에서 개최되는 설립 4주년 기념, 사랑의 나눔 갈라를 홍보했다. 이들은 “더 많은 단체와 개인・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어 줄 수 있도록 21희망재단에 대한 관심과 성원, 갈라 참여를 부탁했다.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설립 4주년을 맞아 28일, 뉴욕 베이사이드에 있는 KCS(뉴욕한인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설립 4주년 기념, 사랑의 나눔” 디너 갈라를 개최한다. 

 

변종덕 재단 이사장과 곽호수 행사위원장은 15일 홍보차 뉴욕일보를 방문하고, “21희망재단이 설립된지 어느덧 4년이 되었다. 재단이 출범하자마자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었고 코로나로 인해 모든 일상이 단절되다시피 했다. 21희망재단은 동포사회와 동포들의 정성어린 따뜻한 손길에 힘입어 모두가 외롭고 힘들 때 코로나로 인해 지치고 상처받은 1천여 가정과 이웃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 수 있어 너무나도 감사했다. 오는  28일, 21희망재단 설립 4주년을 맞이하여 ‘사랑의 나눔’ 갈라를 개최한다.”고 말하고 한인들의 믾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

 

  © 뉴욕일보


21희망재단은 이 날 뉴욕주미한국전참전용사협의회(수석부회장 하세종)와 뉴욕비전맘협회(대표 황미미, 이사장 김순상), 이노비(EnoB, 사무총장 김재연) 등 3개 단체에 각각 3,000 달러 씩의 지원금을 전달한다. 또 뉴저지한인상록회에서 추천한 기브챈스, AWCA, 한인정체성운동아카데미(AKIM) 등 3개 단체에 각각 1,000 달러씩, 총 12,000 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한다, 

 

변종덕 재단 이사장과 곽호수 행사위원장은 “21희망재단이 동포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단체들은 물론, 온정이 필요한 더 많은 가정이나 개인, 한인사회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학생들에게 충분한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뉴욕일원 동포사회의 뜻 있는 분들의 관심과 성원, 갈라 참여를 간절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년에 설립된 21희망재단은 한인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 단체를 선정해 매년 봄 시즌 5개 단체, 가을 시즌 5개 단체에 지원금을 지급했다. 

 

21희망재단은 또 차세대 동포사회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도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2020년 팬데믹이 시작된 해에는 30명, 21년과 22년에는 각각 1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고, 올 연말에는 15명의 장학생(대학생 12명, 특기생 3명- 학년이나 연령제한 없음)을 선발해 각각 2,500 달러 씩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문의: 21희망재단 사무국 347-732-0503 

[이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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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17 [01:1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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