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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통일교육원 해외위원 연찬회, 뉴욕위원들 참여

송영건 수석부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훈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3/11/0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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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통일교육원 해외위원 연찬회, 뉴욕위원들 참여
송영건 수석부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훈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3/11/0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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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기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에 경사가 났다. 한국 통일부는 최근 국립통일교육원에서 개최한 전세계 해외 통일교육위원 초청 연찬회에서 뉴욕협의회 송영건 수석부회장이 김영호 통일부 장관으로부터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여했다. [사진 제공=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

 

제23기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에 경사가 났다.     

한국 통일부는 최근 국립통일교육원에서 개최한 전세계 해외 통일교육위원 초청 연찬회에서 뉴욕협의회 송영건 수석부회장이 김영호 통일부 장관으로부터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여했다. 국립통일교육위원회 뉴욕협의회 위원으로 한국 훈장을 받은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이날 연찬회에서 국민의 통일의지를 북돋우고 미래세대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정부의 통일. 대북정책과 남북 관계 현황 △독일의 전환기 정의와 함의 △북한인권 실태와 과제 △북한의 최근 동향과 전망 △통일비전과 통일교육위원 역할 △국제정세와 한반도 안보·통일 환경

△4차 산업혁명과 통일을 주제로 한 강의가 있었다.

연찬회 참석 위원들은 강의에 이어, 하나원 방문의 현장 참여 및 체험과 삼팔선 경계지역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 이영태 회장은 “이번 연찬회는 국제사회에서 한반도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재외동포 사회의 한반도 통일에 관한 관심과 역량을 결집시키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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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09 [00:38]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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