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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10주년 페스타 행사로 17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 축제, 교통 통제및 안전에 만전

방탄소년단 10주년 서울 축제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3/06/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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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10주년 페스타 행사로 17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 축제, 교통 통제및 안전에 만전
방탄소년단 10주년 서울 축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3/06/15 [10:49]

   

  © 뉴욕일보

   서울시는 6월 17일(토) 방탄소년단(BTS)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FESTA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됨에 따라 , 여의도 일대의 교통혼잡을 최소화 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관람을 돕기 위해 교통 대책을 마련 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의도역, 여의나루역 등 행사장 주변 13개 역사에는 평소 보다 5배가량 많은 174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서울교통공사(여의나루, 여의도, 마포, 공덕, 동작, 이촌), 메트로9호선(당산, 여의도, 샛강, 노들, 노량진)에서 운영하는 인근역사 및평소 무인 역사로 운영 중인 신림선 샛강, 대방역에도 안전요원이 배치된다.

  안전 요원들은 승강장 안전문, 승강기(에스컬레이터) 오작동 대비 전담관리, 승강장입구계단 내 질서 관리, 1회용 교통카드 발급 방법, 행사장 이동동선안내 등을 담당한다.

 

  또한 행사 당일 20:30부터 30분간 불꽃 연출도 예정되어있는 만큼,행사장에 가장 근접한 여의나루역(5호선)은 안전을 위해혼잡도에 따라 무정차 통과하거나 출입구가 임시 폐쇄 조치할 계획이다.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는 시민들이 행사 관람을 위해 행사장으로 몰리는 12~20, 출입구 임시 폐쇄는 행사 종료 시점에 맞춰 21~23시 중 역사내 혼잡도를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조치한다.

  무정차 통과가 결정되면 사전에 전 역사 및 열차 내 안내방송과 현장요원을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시민들은 여의나루역(5호선) 대신 여의도역(5·9호선), 마포역(5호선), 샛강역(9호선, 신림선) 등을 이용하면 된다.

  21시 이후에는 현장에서 경찰 통제에 맞춰 여의나루역 출입구가 폐쇄될 수 있으며, 출입구별로 배치된 경찰과 안전요원이 여의도역 등 인근역으로대체 이용토록 안내할 계획이다.

<정차 위반차량 단속, 보행자 안전을 위해 따릉이개인형이동장치 대여 중단>

 시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인근 도로변, 한강교량에 불법 주정차하여 교통정체를 유발하는차량들을집중 단속하고, 여의도 일대 공공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반납·대여를 금지한다.

 이날 영등포구 등 자치구들도 견인차량을 현장에 비상 대기하여,현장 계도에 응하지않는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해 즉시 견인 조치한다.

 따릉이 일시 대여반납중지 : 따릉이 운영 앱/누리집 공지사항 참조

 개인형이동장치(킥고잉) 운영중지 : 운영업체 앱 참조

 

 또한행사 주최 측에서도 지하철 환풍구, 버스 정류장 등 안전요원을 곳곳에배치하여 안전한 관람과 문의 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통제구간과 임시 변경되는 대중교통 정보는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누리집(http://topi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 문의는120다산콜센터로 하면 된다.

 

 윤종장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서울시의 매력을 알리는 ‘BTS 페스타사가 원활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증편 등편의 지원에 최선을다하겠다방문 시대중교통 이용, 질서 유지 등을 준수해 안전하게축제를 즐기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뉴욕일보 한국지사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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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6/15 [10:49]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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