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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열전' 돌입

1일 합동연설회 이어 8일 후보자 토론회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3/06/0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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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열전' 돌입
1일 합동연설회 이어 8일 후보자 토론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3/06/03 [00:50]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원, 부위원장 이상호)는  6월 1일 오후 1시 뉴욕한인회관 6층 강당에서 열었다.

이날 기호 1번 김광석 후보(뉴욕한인봉사센터 전 회장)외 기호 2번 강진영(영어명 Gene Kang) 후보가 왜 한인회장이 되려고 하나? 회장으로서 무슨 일을 하려고하나"에 대해 설명했다.

 

김광석 후보는 "모든 한인이 함께하는 한인회를 만들어 한인사회를 더 풍요롭게 만들겠다. 한인들의 의견을 더 많이 들어, 봉사하고 개방하고 도약하는 한인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진영 후보는 "한인사회는 현제 1세대에서 2세대로 전환되고 있다. 이에 맞추어 뉴욕한인회도 이제 2세가 맡을 때 이다. 1세대와 2세대가 단합하여 강력하고 멋진 한인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합동연설회에 이어 후보자 토론회를 6월 8일(목)오후1시 뉴욕한인회관 6층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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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장선거 투표소 11곳 확정

뉴욕한인회 정상화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원)는 38대 뉴욕한인회장선거 투표소 11곳을 확정하여 5월 31일 발표했다.

투표소는 퀸즈 3곳, 맨해튼 2곳, 스태튼아일랜드 1곳, 롱아일랜드 1곳, 웨체스터카운티 1곳, 뉴저지 3곳 등 모두 11군데이다.

38대 선거에는 투표소 설치를 놓고 가끔씩 논란이 일었던 뉴저지에도 3곳을 설치함으로써 뉴저지 한인들의 투표가 편리해졌다.

투표는 11일 오전 8시에 동시에 시작되나 마감시간은 투표소에 따라 오후 6시, 또는 7시에 마감한다. 선관위는 투표소 마다 마감 시간이 다르므로 유권자들의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투표소와 투표 시간은

▲제1투표소 맨해튼 뉴욕한인회관, 오전 8시~오후 7시

▲제2투표소 맨해튼 32스트리트 옛 우리아메리카은행 앞 광장, 오전 8시~오후 7시

▲제3투표소 퀸즈 코리아빌리지, 오전 8시~오후 7시

▲제4투표소 퀸즈 H마트 베이사이드점, 오전 8시~오후 7시

▲제5투표소 퀸즈 롱아일랜드시티 뉴욕장로교회, 오전 8시~오후 6시

▲제6투표소 뉴저지 한남체인 포트리점, 오전 8시~오후 7시

▲제7투표소 뉴저지 H마트 릿지필드점, 오전 8시~오후 7시

▲제8투표소 뉴저지 H마트 에디슨점, 오전 8시~오후 6시

▲제9투표소 롱아일랜드 H마트 제리코점, 오전 8시~오후 6시

▲제10투표소 스태튼아일랜드 만백성교회, 오전 8시~오후 6시

▲제11투표소 웨체스터 스카스데일 체육관(590 Central Park Ave), 오전 8시~오후 6시이다.

◆ 투표 자격: 선관위는 "투표할 수 있는 자격은 한국국적을 가졌던(현 미국 시민권자)한인이나 영주권자, 유학생 ,신분에 관계없이 한국 국적자는  정부발행 포토 ID(운전면허증), 한국여권, 미국여권 등 사진이 부착되어있는 ID를 지참하고 투표장에 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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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6/03 [00:50]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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