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아토명의' 화장품 출시

맘사랑 회사가 ‘아토명의’ 화장품을 출시했다.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23/01/19 [11:16]
한국 > 생활/과학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토명의' 화장품 출시
맘사랑 회사가 ‘아토명의’ 화장품을 출시했다.
 
김경훈 기자   기사입력  2023/01/19 [11:16]

맘사랑(대표이사/외과의사 정병서)은 최근 미생물을 활용한 아토명의 마이크로바이옴 베이비 크림 화장품을 개발, 출시했다고 밝혔다.

  © 뉴욕일보



맘사랑에서 출시한 이번 아토명의는 “각종 면역 이상으로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기 위해 버섯속에 있는 인체 친화적 미생물을 활용, 자연에서 벗어나 면역력을 잃은 피부를 회복시키는기 위해 성분 개발에 노력했다”고 업계관계자는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특히 아토명의 화장품은 아토피 피부염으로 오랜 시간 고생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토명의 화장품의 주 성분은 차가버섯, 영지버섯, 진흙버섯, 꽃송이버섯추출물, 프로폴리스추출물 등으로 이루어졌다.

 

김경훈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01/19 [11:16]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메인사진
즉각 호전 반응, 근본 건강 개선 ‘청류담’, 강재구 원장을 만나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