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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거리, 먹자골목 오픈 스트리트 'K-POP 가을 페스티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11/13 [08:25]

  © 뉴욕일보

한국에서 인기리에 활동하고 있는 뉴욕 출신 김미화 씨가 초청가수로 초빙되어 팝송인 ‘She bop’과 본인의 인기곡 ‘대박이야, 굴레’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환호와 찬사를 독차지 했다.

 

 

"한류 열풍 뜨거웠다"

'K-Pop Dance & Singing 가을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매주 일요일마다 4회에 걸쳐 펼쳐진 '재즈 페스티벌'에 이어 11월 6일(토)에 뉴욕 플러싱 "먹자골목오픈스트리트"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뉴욕일보는 플러싱 먹자골목이 K-POP 열기속에 '문화의 거리'로 발돋움하는 활기찬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 뉴욕일보

뉴저지에서 원정 온 ‘로얄 댄스 스튜디오 K-PopDanceGroup’의 K-Pop댄서들이 무대를 장악하며       K-Pop Dance의 진수를 선보였다.

 

 

  © 뉴욕일보

인기 정상의 K-Pop 가수가 되기 위해 7살 때부터 K-Pop 교습에 열중인 현재 13살의 Jamie Choi양이 출연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 뉴욕일보

브로드웨이댄스센터에서 Tap Dancer로 활약하고 있는 Emiko Nakagawa 댄서가 문화의 거리 먹자골목을 위해 찬조 출연, 다이나믹하고 리듬 있는 Tap Dance를 선보였다.

 

 

  © 뉴욕일보

한국에서 트로트 가수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뉴욕 출신 마리아의 뒤를 잇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Limanol Adams가 출연, 김범수의‘ 보고 싶다’를 열창하고 있다.

 

 

  © 뉴욕일보

K-Pop 가수로 한국 진출을 꿈꾸며 K-Pop에 빠져 있는 남미 출신 Pamela 양이 Black Pink의‘ As if it’s your last’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 뉴욕일보

Jamie와 Selina가 듀엣을 이룬 K-Pop Dance Group이 다채롭고 조화로운 K-Pop의 리듬과 율동을 선보였다.

 

 

  © 뉴욕일보

Crystal, Kristy, Joyce 3명으로 구성된 뉴욕의 K-Pop아이돌 그룹이 출연해 한국 진출을꿈꾸며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내기 위해 K-PopDance에 몰입하고 있다.

 

 

  © 뉴욕일보

많은 Follower들을 이끌고 온 K-Pop 댄서 Claire Hayoon 양이 박수갈채를 받으며 Twice 의‘ I can’t   stop me’의 노래에 맞추어 열심히 K-Pop춤을 추고 있다.

 

 

  © 뉴욕일보

남녀 듀엣을 이룬 MajorSpice K-Pop Group이 K-Pop리듬에 맞추어 다이나믹한 율동과 섹시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뉴욕일보

19번째로 출연한 LaGuardia High School에 재학 중인 K-Pop Group이 출연해 K-Pop Dance의 진수를 선보이며 관객과 무대를 사로잡았다.

 

 

  © 뉴욕일보

먹자골목 ‘K-Pop Autumn Festival’에 출연한 K-Pop Dancer와 Singer들이 K-Pop의 열기와 환호 속에 ’먹자골목 오픈 스트리트‘에서 아름다운 추억과 꿈을 키우며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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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3 [08:25]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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