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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팅, 클로즈 베타 테스트 마무리 10월 정식출시
 
홍승환 기자   기사입력  2021/10/16 [08:45]

모빌리티 스타트업 '주차팅' (대표 김홍헌)은 온라인 월주차 특화 서비스 ‘주차팅’의 오픈 베타서비스를  마무리 하고  정식서비스를 10월 론칭 예정이라고  금일(15일) 밝혔다.

주차팅은 주차가 혼잡하거나 주차하기 힘든  밀집지역 또는 해당 위치에 월주차가 필요한 고객 및 기업 대상으로  전문 파킹플래너가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월주차를 알아봐주고 차량등록을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주차팅은 베타 서비스 기간동안 적극적인 파킹플래너 활동을 통해 얻은 2,000여건의 실사례 데이터와 접근 가능한 빅데이터를 더해 유저 친화적  UI와 UX를 구현해 공식 서비스 플랫폼 개발을  진행해왔다. 

주차팅은 월주차 발굴을 통해 사용자의 상세위치에서 도보 5분내 또는 최적의 월주차 비용을 고객에게 안내하고 차량대행등록까지 책임져주는 원스톱 월주차서비스로 사용자들에게  자체 월주차 DB데이타 서비스를 제공하며, 월주차 위치 또는 지역, 나에게 필요한 주차환경 목적에 맞게 정보를 입력하기만 하면 간편하게 거리순, 가격순으로 나열하고 월주차를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나에게 맞는 월주차 데이터를 통한 맞춤 추천으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결제 전 수임료를 포함한 상세 견적 내역 또한 확인 할 수 있다.

주차팅 김홍헌대표는 “월주차 발굴 대행 사업을 진행하면서, 직접 현장에서 여러한 경험으로 월주차를 컨택하고 월주차 제공자 그리고 사용자의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사용자들과 미팅도 하면서 원하는 조건 및 고충 또는 제공자들 또한 원하는 조건 및 고충을 경험하고 목격해왔다”라며, 주차팅이 직접 개발한 온라인 월주차 대행 서비스로 모빌리티 분야를 혁신해 누구나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 또는 최적의 월주차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며 기존 모빌리티 기업들과 협업하여 통합 주차플랫폼  글로벌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차팅은 (CBT) 베타서비스 기간동안의 특별한 홍보활동 없이 이용 유저가 6,000명이 돌파하는등 이용 편의성으로 강력한 바이럴이 형성되며 시장의 큰 기대를 받았다.  또한 사업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전문직 중심의 엔젤투자사인 넥스트드림엔젤클럽으로 부터 지난 4월 시드 투자를 유치 하며 사업성장 가능성을 재 확인 한 바 있다.  현재 주차팅은 (CBT) 베타서비스를 통해서는 제한적 기능으로 월주차 서비스를 체험 할 수 있다. 

 

▲ 사진제공=주차팅  © 홍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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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6 [08:45]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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