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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에 대한 인식 재정립 힘쓰겠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신임 이종원 회장, 차세대위원 영입 강조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9/24 [00:46]

  © 뉴욕일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신임 이종원 20대 회장, 정영훈 수석부회장, 김원곤 간사, 송정훈 감사 등이 23일 뉴욕일보를 방문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원곤 간사, 이종원 회장, 정영훈 수석부회장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 뉴욕협의회 회장에 임명된 이종원(전 커네티컷한인회장) 신임회장은 정영훈 수석부회장, 김원곤 간사, 송정훈 감사 등과 함께 23일 뉴욕일보를 방문하고 향후 업무 추진방향과 사업계획을 밝혔다. 

 

이날 이종원 회장은 평통 뉴욕협의회 20대 회장으로 임명된 소감에서 “민족의 숙원인 통일이라는 과업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임명권자인 대통령과 평통 사무처에 감사한다”는 말을 전하고, “그동안 문재인 정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대북정책이 결실을 맺고, 21세기 한반도가 시대의 새 지평을 열어갈 수 있도록 진영을 떠나 통일을 위한 뉴욕일원 동포사회의 역량을 최대한 결집해 보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그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19기 뉴욕협의회가 불가피하게 진행하지 못했던 사업들을 진행해 나가겠다. 특히, 평통에 대한 인식의 재정립, 차세대위원 영입과 역사교육, 통일교육,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변화와 인식의 전환을 위한 포럼 및 세미나 개최, 미 주류사회와 정치인을 대상으로 하는 민간외교 활동 등을 활성화시켜나가겠다”며 20기 평통 뉴욕협의회 사업계획을 밝혔다.

 

제20기 평통 뉴욕협의회는 오는 10월 중에 출범식을 갖는다. [정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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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4 [00:46]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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