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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K5 타보았더니…‘대만족’ 감탄 절로 나오더라
성능과 기능, 유럽·일본차에 비해 “앞서간다” 10년 10만 마일 워런티, 가격과 디자인 월등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8/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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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스포티하면서도 4차원의 다이나믹한 감각으로 세련되게 디자인된 기아차 2021년 모델 K5의 모습 

 

뉴욕일보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기아차 2021년 형 모델 K5를 시승해 보았다.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감성을 자아내고 있는 편안한 인테리어, 안정감 있는 승차감이 좋았고, 한국 자동차산업의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이 어느덧 세계적 수준에 도달해 있음을 실감할 수 있어 가슴 뿌듯했다. 

 

배기량 1.6리터의 4기통 터보엔진을 탑재한 차량이었지만 6기통 차량 못지않은 힘과 중량감 있는 승차감, 스피드를 느낄 수 있었다. 최신형 스포츠 타입의 바디에 탑재되어 있는 첨단 자동차산업의 기술과 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탑승자의 힐링을 위해 인체의 섬세한 부분까지 터치되어 디자인된, 인간 친화적 감성을 자아내고 있는 K5는 자동차 구매고객들의 욕구와 필요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키를 받아 운전석에 앉는 순간 확 트인 시야, 특히 운전자를 위해 섬세한 부분까지 배려된 세련되고 친근감 있는 인테리어는 리빙룸에 안자 운전하는 것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2021년 형 모델 기아차 K5의 성능과 기능, 안전성은 ‘대만족’이었다. 

 

▲     © 뉴욕일보

확 트인 시야와 인체 친화적 감성과 편안함, 안정감을 자아낼 수 있도록 섬세한 부분까지 배려되고 터치되어 디자인된 기아차 K5의 내부

 

◆ 엔진 성능과 차종, 가격

2021년 형 기아차 K5는 1.6리터 180마력의 터보 4기통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스포티한 중간사이즈 세단차량으로 LX, LXS, GT-Line, EX 모델과 2.5리터 290마력의 강력한 터보 4기통엔진을 장착한 GT 모델 등 5개 차종이 있다. 

LX 모델의 기본가격은 2만3천4백90 달러에서 시작하고, 탑 모델인 GT 가격은 3만4백90 달러이다. 연비(MPG)는 로컬 29마일, 하이웨이 38마일로 평균 32마일이다. 

 

◆ 사고방지 안전운행 장치

운전자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며 정면충돌의 영향을 방지하거나 완화하기 위한 브레이크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고, 보행자 감지 기능이 있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장치(FCA), 자동 홀드기능이 있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차선 유지 및 이탈 경고 장치, 운전자 주의 경고장치, 다이내믹 주차 안내가 포함된 리어뷰 모니터 등이 탑재되어 있다.

 

▲     © 뉴욕일보

운전자의 편의를 위해 블루투스, 리어뷰 카메라 등 다양한 최첨단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8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 탑승자와 운전자를 위한 첨단 안전 및 편의기능

듀얼 프론트와 리어 사이드 에어백, 풀 사이즈 사이드 커튼 에어백, 운전석 무릎 에어백, 프론트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안티 브레이크 시스템(ABS), 4륜 디스크 브레이크, 전자식 스태빌리티 컨트롤(ESC),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TCS), 언덕 스타트 보조장치(HAC),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하부 앵커 및 어린이용 테더(LACH), 뒷좌석 어린이 안전 도어 잠금장치 등 전자식 최첨단 스태빌리티 컨트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운전자의 편의를 위해 8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고, 블루투스, 동적 지침이 있는 리어뷰 카메라, 듀얼 존 자동 온도 컨트롤, LED 다중 반사기 헤드라이트와 하이 빔 어시스트, 원격 키래스 엔트리, USB 멀티미디어 및 충전 포트 등의 최첨단 편의기능 등을 고루 갖추고 있다.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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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4 [23:5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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