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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서 ‘어린이 집’ 운영 해보실레요 2월13일 워크샵 통해 방법 알려드립니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1/25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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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어린이 집’ 운영 워크샵 포스터

 

“이웃 어린이 돌봐주는 ‘홈 패밀리 데이케어’ 해보실레요. 2월 13일 워크샵을 통해 시작하는 방법 알려 드립니다”.
시민들의 경제적 성장을 돕고 있는 비영리기관인 CMP & Queens Community House는 가정집에서 어린이 집을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Family & Group 워크샵을 2월 13일(목) 오전 10시~11시30분 퀸즈 YWCA(42-07 Parsons Blvd. Flushing, NY, 11355)에서 개최 한다. 참가비는 무료. 인원은 선착순 15명으로 제한 한다. 수업 후 간단한 간식이 제공 된다.


CMP는 1972년에 설립 돼 직업 및 교육 스킬, 관련 지식 습득, 리더십 개발과 창업 기회를 통해 개인의 경제적 자립과 경력개발을 목표로 하는 기관 이다. 한인커뮤니티 재단(KACF), C.J Huang, Tiger Baron Inc.의 지원 및 협력으로 이루어진 Mobile Job Project는 새로운 이민자와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 Queens Community House/Queens Childcare Network는 1987년 퀸즈 지역에서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 됐다. 영·유아부터 취학 연령의 어린이들을 위한 보육 서비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도와주며, 보육 서비스 제공자들의 발전과 전문성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Queens Community House/Queens Childcare Network는 어느 시민이 맞벌이 부부의 자녀들을 돌보아주면 그 시민이 제공하는 식사를 한 명당 최대 120 달러까지 지원해준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퀸즈 차일드케어 네트워크’는 홈 패밀리 데이케어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사업을 시작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최측은 “이번 워크샵은 한인사회가 조금 더 뉴욕 사회에 이바지하며, 한인들이 더 다양한 기회를 접하고, 한인사회의 영향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 했다.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행사 참석은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열려있으며, 간단한 간식도 제공된다.
△문의: Kacey Choi 718-592-8255/jchoi@qchnyc.org
Jae Kim 646-770-6311/jaeeunkim@cmpn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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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5 [01:5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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