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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병원, 음악회로 아시안들과 더 친해져”
12일 신년음악회…다양한 합창곡들 공연 “브라보!”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1/1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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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뉴저지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팀은 2020 새해를 맞이하며 JW Chorale을 초청, 12일 홀리네임 병원 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한인들과 친숙한 뉴저지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팀은 2020 새해를 맞이하며 12일(일) 오후 5시 홀리네임 병원내 메디칼센터(마리안 홀)에서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이 주는 힐링의 효능으로 아시안 이민자들이 치유와 건강의 삶을 유지하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팀이 올해 첫 행사로 기획한 이날 힐링음악회는 JW Chorale을 초청, 한인 등 아시안들에게 친숙한 다양한 합창곡들을 선사했다.
이 자리에는 병원의 직원, 자원봉사자, 지역사회 미국주민들뿐 아니라 다인종 아시안 주민들의 큰 관심과 많은 참여로 성황을 이루었다. 입장료는 무료였다. 이날 연주회 후 다과와 함께 친목의 시간도 가졌다. 홀리네임 아시안팀은 한국팀으로 시작하여 현재 중국, 일본, 인도, 필리핀팀으로 확장되어 병원 아시안 환자들에게 적절하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홀리네임 아시안팀 201-833-3399
△홀리네임병원 주소: Holy Name Medical Center 718 Teaneck Road Teaneck, NJ 07666
Tel: 201-833-7609
www.holyname.org www.kholyn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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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6 [07:0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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