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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향우회 송년의 밤, 양명희 명창·원장현 대금 명인 공연 일품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2/10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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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미동부김제향우회(회장 강성준)는 7일 플러싱 소재 황금어장식당에서 50여 명의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을 마감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8일(일) 맨해튼 카네기 홀 공연 차 뉴욕을 방문한 양명희 명창과 원장현 대금 명인을 특별 게스트로 초청, 원장현 명인의 대금 연주와 함께 양명희 명창의 사랑가, 진도 아리랑을 함께 따라 부르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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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0 [06:2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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