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욕총영사관 김윤정·신원식 동포담당 영사 이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8/08 [03:23]
광고
▲     © 뉴욕일보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이 6일 뉴욕한인회를 방문, 이임인사를 한 김윤정 영사에 감사패를 수여 했다. 왼쪽부터 뉴욕한인회 마이클 임 상임부회장, 찰스 윤 회장, 김윤정 동포담당영사, 애리 김 홍보부회장, <사진제공=뉴욕한인회>

 

 

▲     © 뉴욕일보

뉴욕한인회 찰스 윤회장이 6일 뉴욕총영사관 신원식 동포담당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뉴욕총영사관 김윤정 동포담당 영사와 신원식 동포담당 영사가 임기를 마치고 한국 외무부로 귀임한다. 김윤정·신원식 영사는 각각 6일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를 방문하고 이임인사를 했다. 뉴욕한인회는 두 영사에게 재임 중 한인사회 발전에 적극 노력한 것에 대해 감사패를 수여 했다.

김윤정 영사는 2017년 2월 부임했다. 신원식 영사는 2016년 8월 부임하여 민원담당으로 근무하다 2017년 12월 동포담당 부서로 자리를 옮겼다, 두 영사는 8일 귀국한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8/08 [03:23]  최종편집: ⓒ 뉴욕일보
 

한국 IT기업 미래E&M, 제2의 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
이선희와 ‘J에게’ 부른 혼성듀엣 임성균씨 84년 ‘MBC 강변가요제’ 대상 차지 /뉴욕일보 양호선
타이완, 열차서 '18대1' 집단 섹스파티 충격 /뉴욕일보 박전용
인류 최고의 건강 발명품 뉴레파, 세계 무대에 센세이션을 예고하다 /김명식
기아차 인기 짱, 경쟁사 혼다 제치고 4년 연속 승승장구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들, 기아차를 2020년 최고의 SUV로 선정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퀸즈한인회 새 회장에 40세 존 안 씨 /뉴욕일보
살아있는 고국 해산물 맛 볼 수 있는 한국식 횟집 노량진수산회센터, 플러싱서 오픈, 수족관만 12개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