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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잉글우드클립스 지점 오픈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8/0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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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6일 열린 뱅크오브호프 잉글우드클립스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케빈 김 행장(왼쪽에서 7번째)및 김규성 동부총괄 수석전무(왼쪽에서 5번째), 전혜선 지점장(왼쪽에서 8번째)이 마리오 크래냑(Mario M. Kranjac) 잉글우드클립스 시장(왼쪽에서 6번째)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신규지점 개점을 축하하며 리본을 커팅하고 있다.

날로 성장하고 있는 미주 최대의 한인은행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6일 한인 밀집지역인 뉴저지 버겐카운티 잉글우드클립스 지점(지점장 전혜선. 주소 474 Sylvan Ave. Englewood Cliffs, NJ 07632) 신규 오픈을 알리는 리본 커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케빈 김 행장을 비롯해 김규성 동부총괄 수석전무 등 뱅크오브호프 임직원들과 마리오 크래냑(Mario M. Kranjac) 잉글우드클립스 시장, 경찰국장, 소방국장, 뉴저지 한인협회 관계자등 주요 인사 50여명이 참석했다.


케빈 김 행장은 “뉴욕과 뉴저지는 뱅크오브호프의 성장을 위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으로, 전문 인력과 기술 인프라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라며, “특히 대표 한인은행으로서 잉글우드클립스 지역 한인 고객들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잉글우드클립스는 최근 뉴저지의 주요 상권으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으로 글로벌 기업 및 관련 비즈니스와 함께 인근 지역 거주자들을 위한 다수의 병원, 학원 등이 자리하고 있고, 한국의 LG그룹 미주본부 건물 신축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뱅크오브호프는 잉글우드클립스 지점을 통해, 기업 금융과 소매 금융을 접목한 금융 서비스에 주력할 계획이다. 잉글우드클립스 지점은 18년 은행 근무 경력의 전혜선 지점장과 릴레이션 매니저 등 총 6명이 근무하며, 개인 및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풀 서비스(full-service)를 제공한다.
뱅크오브호프는 뉴저지 포트리, 펠리사이드 파크에 이어 뉴저지 지역에서 3번째로 잉글우드클립스 지점(474 Sylvan Ave, Englewood Cliffs, NJ 07632)을 새롭게 개점했다.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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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8 [01:2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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