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 폐자원 이용한 아프리카 에너지 순환 사업 협력” 송하진 전북 도지사, KHIND 코리아 중공업 개발공사와 협의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8/01 [05:29]
▲     © 뉴욕일보

뉴욕을 방문 중인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왼쪽)는 KHIND 코리아 중공업 개발공사 주성배 수석고문을 만나 폐기물 처리 협력방안에 대해 환담했다. <사진제공=KHIND 코리아 중공업 개발공사 주성배 수석고문>

뉴저지주에서 대한민국 전라북도의 전통문화 전시 관람, 체험 행사가 펼쳐져 한인들은 물론 미국인들이 한국의 문화에 흠뻑 빠졌다.
뉴저지주와 자매결연(2000년 체결)을 맺고 있는 전라북도가 전북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한(韓) 스타일 전시와 체험행사를 27일, 28일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진행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한 방문단은 27일 오전 11시 뉴저지주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양 지역의 교류 선도사업으로 전시관-체험관 개막식과 리셉션 행사를 개최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이번 미국방문으로 전라북도와 뉴저지주의 자매결연 19년 축하하며 뉴저지주 주지사측과 도-주 양 정부간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함으로서 문화, 경제, 청소년 교육등의 발전에 함께 하기로했다.
행사에 앞서 송하진 도지사는 KHIND 코리아 중공업 개발공사 주성배 수석고문을 만나 폐기물 처리 협력방안에 대해 환담했다.


글로벌 에너지기업인 KHIND 코리아 중공업개발공사(회장 패트릭 전진성)은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정부로 부터 폐기물 수입허가권을 받음으로써 폐기물 처리에 잇어서 국제적인 기업이다.


이 자리에서 송지사와 주성배 수석고문은 최근 한국의 폐기물처리에 대해 전라북도가 당면한 환경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했다. 송 지사는 이에 깊은 관심표명과 함께 추가 협의로 진행하기로 했다.
KHIND 코리아 중공업개발공사는 시에라리온을 시작으로 다른 나라들과의 협의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8/01 [05:29]  최종편집: ⓒ 뉴욕일보
 

새콤달콤 포도의 향연 ‘2019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中,미녀 아나운서 섹스영상 인터넷 유출 /뉴욕일보 박전용
인터내셔널 마트 ‘롯데플라자 마켓’ 뉴저지서 개업 에디슨점 7월 26일 오픈…푸드코트·편의시설 자랑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
백남준 기린 코리안미디어아츠페스티벌 “빛났다” /뉴욕일보
살아있는 고국 해산물 맛 볼 수 있는 한국식 횟집 노량진수산회센터, 플러싱서 오픈, 수족관만 12개 /뉴욕일보
타이완, 열차서 '18대1' 집단 섹스파티 충격 /뉴욕일보 박전용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뉴욕시의회에 “대한민국 만세” 함성 울렸다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