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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이민자들 건강 더 완벽하게 돌볼 것”
유나이티드헬스케어, 아시안부서 설립 25주년 기념식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7/20 [05:56]
▲     © 뉴욕일보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18일 맨해튼 차이나타운 아시안 고객지원/혜택센터 설립 25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제공=유나이티드헬스케어 아시안부서>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18일 맨해튼 차이나타운 아시안 고객지원/혜택센터 설립 25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1994년 뉴욕의 차이나타운에 아시안부서를 설립, 첫 사무실을 시작한 이래 25년 동안 뉴욕과 뉴저지의 수많은 아시아계 미국인들에게 모국어로 보험 및 건강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1994년 차이나타운 202 Canal 스트리트에 첫 건강혜택센터를 연 후, 2013년 168 Centre 스트리트로 옮겼다. 2011년 처음으로 퀸즈에 건강혜택고객지원센터를열었다. 이 센터는 2015년 문을 연 브루클린의 센터, 2012년 뉴저지 에디슨센터, 2017년 뉴저지버겐센터 등 증가하는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전국에열게 된 센터들의 모델이 되었다.


18일 25주년 기념식에는 유나이티드헬스케어 간부들과 지역 지도자들 등이 참석했으며, 오랫동안 함께 해 온 파트너십을 축하하는 시상식이 있었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 아시안부서의 전미부사장인 크리스 로우는 “저희는 커뮤니티의 일부로서 많은 지역주민들이 더 건강한 삶을 사는데 필요한 건강관리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다가올 25년도 아시아계미국인 커뮤니티가 활기 차고 건강할 수 있도록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25년 동안, 아시안부서는 커뮤니티가 건강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또 삶의 각 단계에서 주민들에게 필요한 사항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쉽게 접근 할 수 있으며 저렴한 건강관리 해결책을 제공했다. 회원수가 지난 25년간 1,000명에서 7만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대부분이 이중언어(한국어, 만다린어, 광둥어, 베트남어, 힌디어 및 다른 아시안언어들)를 구사하는 아시안부서의 직원들은 계속해서 아시안 커뮤니티에 혜택 및 건강지원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고객 앤드류 치우 씨는 “저는 25년 동안 유나이티드헬스케어에 가입했다. 처음 가입했을 때는 옥스퍼드 건강플랜이었고 맨해튼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첫 사무실에서 크리스로우를 만났다. 아시안부서가 제공해 주는 훌륭한 고객서비스 때문에 다른 플랜으로 바꾸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회원들과 오랜 관계를 유지하기 원하는 유나이티드헬스케어를 믿는다. 연례 회원 미팅에 참석해서, 플랜 혜택을 검토하는데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25년 동안 유나이티드헬스케어 회원인 후 부부는 “저희는 유나이티드헬스케어의 고객서비스를 좋아한다. 서비스팀은 매우 사려 깊은 도움을 준다. 브루클린 8애브뉴 센터를 방문하기도 하고, 리뉴보상카드를 주문하기 위해 전화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한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저희에게 필요한 건강관리를 충족시켜 준다.”고 말했다.

Po F. Tam 씨는 “(당시에는 옥스포드건강플랜이었던) 유나이티드헬스케어에 1994년에 개인플랜으로 가입했고, 메디케어 자격이 됐을 때 AARP® MedicareComplete Essential® 플랜으로 바꿨다. 세월이 지나면서 AARP® MedicareComplete®Mosaic 특수플랜으로 옮겼고 지금은 UnitedHealthcare Dual Complete® 플랜 회원리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제 인생의 다른 단계마다 필요한 것들을 충족시키는 선택이 가능한 많은 플랜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Yui Ng씨(96)는 “서비스팀은 의료비용청구서를 점검해 주고, 편지를 해석해주며 메디케이드 재신청을 도와주었다. 제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유나이티드헬스케어에 가입하도록 추천한다”고 했다.


25년 동안, 아시안부서는 아시아계 미국인들에게 적합한 건강 관련 사항들을 알려두기 위해뉴욕시와 뉴저지주에 있는 수십개의 건강관리전문가들 및 기관들과 협조해왔다. 건강혜택의 선택과 사용, 일반적인 건강 및 영양, 노인법 및 재정계획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 하고 있다.
아시안부서는 미 전역에 유나이티드헬스케어 고객지원센터의 시작을 의미했다. 현재 회사는뉴욕(맨해튼, 퀸즈, 브루클린, 벤슨허스트), 뉴저지(에디슨, 버겐), 텍사스(휴스턴), 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 알함브라, 부에나팍)에서 아시아계 미국인 거주자들을 지원하는 10개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증가하는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센터를 추가로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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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0 [05:5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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