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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어린이들 굶주림 없게하자”
글로벌어린이재단, 12~14일 정기총회…34만여 달러 지원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7/10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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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글로벌어린이재단 뉴욕지부 회원들. <사진제공=글로벌어린이재단 뉴욕지부>

글로벌어린이재단(GCF)은 2019년도 제21차 정기총회를 7월 12~1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 뉴욕지부에서는 김에스더 회장, 김영숙 이사, 최윤정, 김성은, 강클레어 씨 등 임원들이 참석 한다.
이번 총회는 국내 GCF 20개 지부와 해외에 있는 일본, 홍콩 지부가 함께 모여 각 지부 활동을 보고하고 컨퍼런스를 갖는다. GCF는 지난 6월 이사회에서 2019년 구제사업으로 35개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식량을 제공하기 위해 34만4.220 달러를 책정됐다.


글로벌어린이재단 뉴욕지부(회장 김에스더)는 회원들이 함께 모여 ‘회원의 날’ 행사와 바자회를 열어 8천여 달러를 모금, 2019년 연말에 4곳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원하는 단체의 자격은 등록된 비영리단체로 15세 미만의 저소득층의 결식아동 및 장애어린이들에게 먹걸이 제공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소정의 양식을 기재하여 이메일(estherk0105@gmail.com)로 신청 하면 된다.
△연락처: Esther Kim (917-566-1221), estherk010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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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0 [03:2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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