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벨칸토오페라 주성배 단장, 트럼프 대통령 표창 수상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6/22 [04:48]
광고
▲     ©뉴욕일보

벨칸토 오페라 주성배 단장이 최근 시민사회를 위한 봉사 공로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표창장은 20일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보좌관이엇던 메튜 모어스 씨가 전달했다. <사진제공=벨칸토 오페라단>

 

벨칸토 오페라 주성배 단장이 최근 시민사회를 위한 봉사 공로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표창장은 20일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보좌관으로 국무부 파견 고위직 인사였던 메튜 모어스 씨가 전달했다.


주성배 단장은 표창장과 함께 “귀하의 공헌은 지난 세월 속에 이웃의 삶의 발전을 위해 측량할 수 없는 헌신으로 미국민 정신의 표상이 되었다. 부강한 나라로 만드는데 이러한 자발적 봉사는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이며, 명예, 국가의 자랑이 된다. 계속해서 나라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해 달라”는 축하 메세지를 받았다. 수상식 자리에서 주성배 단장이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 출신인 모어스 씨에게 “트럼프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하는가?”라고 질문하자,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유머스러하고 낙관적인 성품을 가졌다. 시장경제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해법을 소유하고 있다”고 답했다.

 

주단장은 현재 국제 디지털 화폐 은행인 Grace & Trust S.a.r.l. 과 글로벌 에너지 기업(석유, 천연가스, 원전, 발전소등) 인 KHIND 코리아 중공업 개발공사 수석고문이며, The Art of Consulting, Inc. 대표이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6/22 [04:48]  최종편집: ⓒ 뉴욕일보
 

사랑을 이기는 바이러스는 없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긍정의 힘”…시각장애 한인여고생 프린스턴·하버드 합격 /뉴욕일보
“100만 달러 모아 서류미비 한인 1,000 가정에 현금 지원” /뉴욕일보
상록수데이케어 4호점, 내부자로 추정되는 도난사고 발생 /뉴욕일보
中 명주 마오타이주 가격이 집 한채 값과 맞먹어 /뉴욕일보 박전용
한인교회, 모처럼 ‘사회적 역할’ 제대로 했다. /뉴욕일보
“핸더슨신학대학교 분교는 ‘대학’ 아니다” /뉴욕일보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
뉴밀레니엄 뱅크, 21희망재단에 2차 성금 2천 달러 /뉴욕일보
21희망재단+뉴저지한인회 “힘 합쳤다” 뉴저지 서류미비한인 돕기 공동 캠페인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