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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뱅크, 플러싱지점 개점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3/29 [03:45]
▲     © 뉴욕일보

메트로시티뱅크가 27일 플러싱 지점 그랜드 오프닝을 개최했다. 왼쪽에서 두번째 김화생 행장, 세번째 낵 백 회장

 

메트로시티뱅크(회장 낵 백, 행장 김화생)가 27일 플러싱 지점 그랜드 오프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현 퀸즈한인회장, 피터 구 시의원 등 미주사회 주요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낵 백 회장은 “우리 메트로시티뱅크가 1년 반 전 베이사이드지점을 오픈해 큰 성공을 거둔 계기로 메인스트리트에 꼭 지점을 내야겠다고 생각했다. 메트로시티 은행의 강점은 주택담보대출, 영어와 한국어, 중국어를 자유로이 구사하는 직원들이다.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겠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헀다.


김화생 행장은 “메트로시티 은행의 뉴욕, 뉴저지 등 미동부에서 오픈된 지점들이 계속해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 오늘 아시안 비즈니스의 메카인 플러싱에서 새 지점을 오픈하게 돼 감회가 깊다. 이 지점을 기반으로 메트로시티뱅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트로시티뱅크는 FDIC와 연방 면허를 보유한 커뮤니티 은행으로 소규모 사업체를 비롯한 다양한 민족에게 종합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6년 설립된 메트로시티뱅크는 주택담보대출, SBA/USDA 대출을 주축으로 크게 성장해왔다. 메트로시티뱅크는 14억 달러의 자산(Assets), 12억 달러의 예금(Deposits), 12억 달러의 대출(Loans)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8년도 순이익은 4천1백만 달러였다. 작년 5월 31일 조지아에서 SBA 대출금 1위를 기록했다. 2017년 미국 내 자산 1억 달러에서 1백억 달러 사이 4천100개 은행을 분석한 금융정보회사 세이지웍스(Sageworks)는 메트로시티은행을 최고의 커뮤니티은행 15개에 수록했다.


메트로시티뱅크는 조지아 도라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메트로 애틀랜타 8개 지점, 뉴욕 2개 지점, 버지니아 2개 지점, 뉴저지 1개 지점, 앨라바마 2개 지점, 텍사스 3개 지점, 플로리다 1개 지점 등 19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문의: (770)455-4973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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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9 [03:4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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