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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어묵공방’ 뉴욕 상륙 한양마트 플러싱지점 오픈 테이프커팅 기념식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2/01 [01:57]
▲     © 뉴욕일보

(왼쪽 세번째부터) 오종건 한양마트 전무, 이병체 어묵공방 미동부 총판 대표, 킴벌리 킴 어묵공방 미주대표

 

어육함량이 높은 고품질의 수제 어묵으로 유명한 ‘어묵공방’이 뉴욕에 진출했다. 어묵공방은 30일 한양마트 플러싱지점 오픈 ‘테이프 커팅 기념식’을 가졌다.


킴벌리 킴 미주대표는 “한국의 공장 및 공정절차를 직접 검증해 들여온 어묵공방 어묵의 질은 단연 미국 내 최고 수준”이라며 “뉴욕, 뉴저지에 처음으로 판매를 시작하는 어묵공방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어묵공방의 어묵은 80%가 넘는 어육함량을 자랑한다. 주로 냉동된 완제품이 수입되는 다른 어묵과는 달리 어묵공방의 어묵은 현지 공정을 거치며, 튀기지 않고 찌는 조리방식으로 그 맛과 신선도가 좋다. 특히, 색소와 밀가루를 배제하고 순수 감자전분으로 빚은 반죽은 영양가가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어묵공방은 29일부터 3월 15일까지 플러싱 한양마트 내 어묵공방에서 ‘오픈기념 경품대잔치’도 진행한다. 어묵공방에서 배포하는 응모권에 내용을 적어 경품함에 넣으면 3월 20일 오후 2시 플러싱 한양마트에서 응모권을 추첨해 1등 한국왕복 항공권(1명), 2등 100 달러 한양상품권(3명), 3등 20달러 한양상품권(10명), 행운상 대천김 선물세트(1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수여한다.

어묵공방은 2018년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해 버지니아, 메릴랜드, 조지아, 시카고점을 냈다. 올해 뉴욕 플러싱지점을 새롭게 갖춘 어묵공방은 내달 뉴저지에 추가로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문의: 플러싱 한양마트 (718)461-1911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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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1 [01:57]  최종편집: ⓒ 뉴욕일보
 

‘김학의·장자연 사건’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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