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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인권운동가 마영애 씨, 美대통령 ‘평생공로상’ 수상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1/01 [06:46]
▲     © 뉴욕일보

탈북 인권운동가 마영애 씨

 

“지역사회와 미국 국민을 위해 봉사해 주신 귀하의 지속적인 헌신에 감사드린다.

귀하께서는 미국과 미국 국민을 위한 더 강한 미래를 위해 계속 봉사하고 헌신해 줄 것으로 믿는다.”
뉴욕일원 한인사회에 잘 알려진 탈북 인권운동가 마영애 씨가 지난 12월 6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평생 공로상’과 ‘훈장’을 받았다.

 

▲     © 뉴욕일보

트럼프 미국 대통령 ‘평생 공로상’과 ‘훈장’

 

마영애 씨는 북한 조선인민군 ‘531 선전대’ 배우를 끝으로 탈북한 후 한국에서 북한민주화위원회 상임고문으로 북한의 인권과 자유를 위해 투쟁하다 2004년 도미, 탈북난민인권협회 미주대표, 미주탈북자선교회 대표 등을 역임하며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자유, 탈북자들을 위해 봉사하며 투쟁해 오고 있다.
그는 뉴욕과 뉴저지 등지에서 ‘마영애순대’ 체인사업을 운영하며 탈북 난민들을 돕고 있다. 

<최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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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1 [06:4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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