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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성균인의 밤’ 성황…120여명 참석
“발전하는 글로벌 명문 사학의 단합된 모습 보여줘”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2/04 [02:44]
▲     © 뉴욕일보

세계 80위권 글로벌 명문 사학으로 비약을 다짐하며 ‘2018 성균인의 밤’ 행사에 자리를 함께 한 뉴욕 일원의 성균관대학교 동문들.

성균관대학교 뉴욕총동문회(회장 염종원, 80, 약학) ‘2018 성균인의 밤’ 행사가 1일 플러싱에 있는리셉션하우스에서 120여 명의 선후배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염종원 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보다도 훨씬 많은 동문들께서 참석해 주어 감사드린다. 발전하는 모교의 발전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 몹시 기쁘다. 내년이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북미주연합동문회(회장 이병국 68, 섬유공학) 뉴욕대회를 내년 6월에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총장님, 재단이사장님도 참석하는 대회인 만큼 오늘 참석한 동문은 물론, 그동안 참석하지 못했던 뉴욕 일원의 모든 동문들도 필히 참석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북미주연합동문회 김성주 뉴욕대회 준비위원장(80, 기계공학)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미리 제작된 홍보 영상물을 공개하며 철저한 준비를 다짐했고, 뉴욕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과 목적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애국가 및 교가제창, 동문회장 인사, ‘비약하는 성균관대학교’ 영상물 상영, 2018년도 동문회 활동 및 재정 보고, 2019년도 동문회 활동계획 보고, 북미주연합동문회 권태진 이사장(59, 법학, 15대 뉴욕총동문회 회장)의 건배사, 전 현직 동문회장 케익 커닝, 2부 친목과 여흥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성균관대학교 동문들은 글로벌 명문 사학으로 비약하는 모교의 발전상을 한껏 과시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최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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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4 [02:4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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