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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유니온상가 찾아주세요”
성탄절·연말연시 쇼핑철 맞아 ‘홀리데이 조명’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1/29 [04:16]
▲     © 뉴욕일보

아시안아메리칸연맹이 연말연시 성수기를 앞두고 한인상가의 중심지인 플러싱 유니온 상가에 ‘홀리데이 조명’을 밝혔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이 연말연시 성수기를 앞두고 한인상가의 중심지인 플러싱 유니온 상가에 ‘홀리데이 조명’을 밝혔다. 유니온상가협회 임익환 회장은 “홀리데이 조명은 유니온상가를 좀더 축제 분위기를 연출해주며, 많은 고객들이 이러한 조명에 친근감을 느끼고 있다. 이번 연휴에는 좀 더 많은 고객들이 유니온 상가를 찾아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 조엔 유 사무총장은 “대규모 업소들의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와 같은 빅세일들은 소상인들은 활용하기가 어렵다. 우리 연맹은 이러한 소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터구 뉴욕시의원은 “거리 미화는 고객의 시선을 사로 잡고 연휴 쇼핑을 보다 즐겁게 만들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번 홀리데이 조명은 유니온스트리트의 다양한 상점과 서비스를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홀리데이 조명 설치로 유니온상가에 보탬을 준 아시안아메리칸연맹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플러싱 영업환경개선재단(BID)의 디안 유 사모총장은 “아시안아메리칸연맹과 파트너로 홀리데이 조명을 설치함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우리는 플러싱 다운타운의 소상인을 지원하고, 소비자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활발히 참여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최근 몇년간 유니온상가는 큰 가게들과 고급주택 공사로 인한 주차공간 부족으로 골머리를 앓았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아시안아메리칸연맹은 작년 6월부터 유니온상가 활성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미화 프로젝트 및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유니온 상가를 홍보해왔다.
△문의: 아시안아메리칸연맹
(212)344-5878 / eric.kim@aafedera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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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9 [04:1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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