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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뱅크 포트리지점이 개점 4주년…“1억달러 고지 향해…”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1/20 [07:06]
▲     © 뉴욕일보

뉴밀레니엄뱅크 포트리지점이 16일 개점 4주년을 맞아 김동환 이사장과 이병국 NMB 파이낸셜 회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사진제공=뉴밀레니엄뱅크 포트리지점>

 

“동포은행” 뉴밀레니엄뱅크(행장 허홍식) 포트리지점이 16일 개점 4주년을 맞아 김동환 이사장과 이병국 NMB 파이낸셜 회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허홍식 행장은 “뉴밀레니엄뱅크는 개점 4년만에 예금고 4,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 모든 성과는 한인동포사회의 꾸준한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 1억 달러의 예금고 돌파하는 것이 목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밀레니엄뱅크는 19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1년 만기 CD를 2.95%/APY파격적인 금리에 제공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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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0 [07:0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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