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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은 건강식 굳! 한국 전통예술 어메이징!”
한식세계화추진위, 벨아카데미·PS169서 한식 홍보행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0/04 [01:19]
▲     © 뉴욕일보

미국을 방문 중인 한국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서울 금천구 소재) 학생들로 구성된 아리랑예술단이    2일 베이사이드 벨 아카데미와 PS169 학교에서 공연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국립전통예술고 아리랑예술단 공연 큰 박수

뉴욕·뉴저지 등 미동부 일원 공립학교에 한식을 보급하려는 한인들의 노력이 강화되고 있다.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문준호)는 2일 베이사이드 벨 아카데미와 PS169 학교에서 한식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벨 아카데미와 PS169의 학생 및 교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     © 뉴욕일보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문준호)는 2일 베이사이드 벨 아카데미와 PS169 학교에서 한식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벨 아카데미와 PS169의 학생 및 교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한국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선재)이 적극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을 방문 중인 한국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서울 금천구 소재) 학생들로 구성 된 아리랑예술단이 공연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오리트 교사는 “오늘 선보인 한식은 벨 아카데미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앞으로 급식 메뉴에서 꾸준히 한식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학생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교사들과 학생들은 “한국의 전통예술이 이렇게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줄 처음 알았다”며 “오늘 한식과 한국 예술이 서로 힘을 합쳐 한국을 더 잘 알게해주어 기쁘고 고맙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공동회장이 주관했다.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는 이에 앞서 9월 29일 뉴욕오픈포럼(대표 김창종)과 손을 잡고 뉴욕대학교 킴멜센터 카페테리아에서 유명 한식 쉐프들이 출연한 ‘한식 오픈 포럼’을 개최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 [뉴욕일보 10월1일자 A1면-‘뉴욕에 한식 열기 퍼져 나간다… 대학식당에서도 한식 제공 가능’ 제하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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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4 [01:1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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