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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인·2세들에게 한국 민속문화 알려주자
월드허그파운데이션, 22일 한국전통문화 축제 개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9/14 [01:17]
▲     © 뉴욕일보

월드허그파운데이션이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효신장로교회에서 한국전통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사진제공=월드허그파운데이션>

 

한인 입양인들을 돕고 있는 월드허그파운데이션(이사장 길명순, 회장 류제봉)이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효신장로교회(42-15 166 St., Flushing, NY 11358)에서 한국전통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난타, 태권도 등의 공연, 김치 만들기, 팽이치기, 딱지 접기, 부채 만들기, 공기놀이, 투호, 재기 만들기, 포토부스, 장구체험, 궁중복, 한복 체험 등 민속놀이와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류제봉 회장은 “월드허그파운데이션의 한국전통문화축제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는 2세, 3세 아이들에게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날이 될 것이다. 한국 입양인들과 함께하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월드허그파운데이션이 주최하고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효신장로교회, 금강산이 후원했다.
△문의: 길명순 이사장 (646)254-2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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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4 [01:1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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