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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고 배우고… 내일의 꿈 성취”
서산시 꿈나무 미동부 체험단 환영식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8/03 [00:31]
▲     © 뉴욕일보

‘서산시 꿈나무 미동부 체험단 환영식’이 1일 플러싱 금강산연회장에서 열렸다.

 

퀸즈한인회(회장 김수현)와 충청향우회(회장 곽우천)가 주최하고 서산시가 후원하는 ‘서산시 꿈나무 미동부 체험단 환영식’이 1일 플러싱 금강산연회장에서 열렸다.
이 자라에는 김수현 퀸즈한인회장, 곽우천 충청향우회장, 최용호 전 퀸즈한인회장, 이 에스더 전 퀸즈회장, 김 댄 차세대 부회장, 꿈나무 미동부 체험단 5명, 인솔자 여상미, 김영아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곽우천 충청향우회장은 “2016년 서산시와 퀸즈한인회가 MOU를 체결한 후 꿈나무 체험단이 작년 뉴욕을 처음 방문한데 이어 올해로 두번째가 됐다.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충청인으로 강한 자부심을 느낀다. 학생들이 뉴욕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한국에 돌아가 친구들과 좋은 기억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용호 전 회장은 “나는 서산군 출신으로 38년 전 미국으로 건너왔다. 작년에 이어 오늘 이렇게 후배 꿈나무들을 만나게 되어 감회가 깊다. 학생들이 뉴욕에서 많은 것을 견학해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여상미 인솔자는 “올해 서산시 꿈나무들은 서산시 추천으로 선정된 밝고 모범적인 학생들이다.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서산시 꿈나무 미동부 체험단은 초등학생 5명과 선생님 2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은 1일부터 9일까지 총 9박에 걸쳐 자유의 여신상, 우주 박물관, 자연 박물관, 유엔 빌딩, 브롱스 동물원 등 뉴욕 및 미동부를 관광, 연수한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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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3 [00:3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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