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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뮤추얼’ 뉴저지-뉴욕점 그랜드 오프닝 갈라 ‘성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7/26 [00:53]
▲     © 뉴욕일보

‘메사추세츠 뮤추얼 생명보험’이 24일 오후 6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뉴저지-뉴욕점 그랜드 오프닝 갈라를 개최했다.

 

포춘 500기업에 속하는 보험재정관리 회사인 ‘메사추세츠 뮤추얼 생명보험’(이하 메스뮤추얼 보험)이 24일 오후 6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뉴저지-뉴욕점 그랜드 오프닝 갈라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이광량 뉴욕한인회 회관관리위원장 등 한인사회 인사들과 메스뮤츄얼의 장 경 부사장, 마이크 베수비오 감사, 이원홍 해외부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갈라는 마이크 베수비오 감사의 환영사, 장 경 부사장의 연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의 축사, 이원홍 해외부장의 연설로 끝났다.


마이크 베수비오 메스뮤추얼 감사는 “메스뮤추얼의 새로운 비전은 한국 시장을 지지하는 것이다. 우리가 생활하고 일하는 지역을 지지하는 것은 우리의 임무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 메스뮤추얼은 고객들이 평생에 걸쳐 이뤄온 꿈을 안전하게 지켜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장 경 부사장은 “메스뮤추얼 생명보험은 2017년 포춘 랭킹 중 7위에 오른 기업이다. 주류사회에 비해 한국 커뮤니티에는 아직 진출한 에이전트들이 많이 없어 제가 플러싱 지점으로 오게 되었다. 우리의 첫번째 목적은 메스뮤추얼에서 일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들을 많이 채용하고 양성하는 것이다. 두번째는 좋은 상속 플랜을 제공해 지역사회 내 한인 2, 3세의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다. 세번째는 매년 한인 지역사회에 10억 달러 규모의 생명보험을 제공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원홍 해외부장은 “저축도 중요하지만 저축만으로는 재정 설계가 될 수는 없다. 보험에 가입할 때에는 회사가 신뢰할 만한지, 보험 설계사가 신뢰할 만한지, 가입하는 상품이 신뢰할 만한지 고려해야 한다. 메스뮤추얼은 고객들께서 열심히 일해 번 돈을 안전하게 지키고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스뮤추얼은 1851년 설립이래 생명보험, 쟁애인 소득보장보험, 장기간병보험, 연금보험, 은퇴설계, 기타 직원 복리 등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해 오며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2017)’, ‘여성경영인을 위한 최고 기업(2017)’, ‘고객연락센터 1등(2016)’ 등에 선정되었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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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6 [00:5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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