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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받아 가정과 사회 변화시키자”
‘할렐루야 2018 대뉴욕복음화대성회’ 뜨겁게 타오른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7/11 [23:18]
▲     © 뉴욕일보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 주최 ‘할렐루야 2018 대뉴욕복음화대성회’가 9일 오후 7시30분 플러싱  프라미스교회에서 막이 올랐다.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 주최 ‘할렐루야 2018 대뉴욕복음화대성회’가 9일 오후 7시30분 플러싱 프라미스교회에서 막이 올랐다. 이날 이만호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 대성회 주강사인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백기현 국립공주대학 교수, 허연행 목사, 양민석 목사, 김진화 목사, 한재홍 목사, 황규복 장로 등 뉴욕 지역 개신교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했다.


대성회는 경배와 찬양, 개회 기도 및 대표기도, 대회사 및 개회선언, 성경 봉독, 찬양, 강사 소개, 설교, 통성 기도, 자녀를 위한 축복 기도, 찬양, 헌금송 및 헌금 기도, 후원금 전달, 광고, 찬송, 축도로 진행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인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역사’를 주제로 설교했다. 현장에는 뉴욕농아인교회 이철희 목사의 수화통역이 지원됐다. 특히, 찬양에는 뉴욕목사합창단, 뉴욕사모합창단, 글로벌뉴욕한인여성목회자합창단, 엔제이클래식오카리나앙상블, 한국 크리스찬 케이팝 ‘라스트’, 구순연 국악 찬양 가수가 나서는 풍성한 공연이 열렸다.


또한 당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는 원주민선교후원금, 예수사랑실천-미자립교회 후원금, 고려인교회 및 선교회 후원금, 어린이대회 할렐루야 후원금, 할렐루야 청소년대회 후원금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만호 목사는 “할렐루야 2018 대뉴욕복음화대성회에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를 담임하고 계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을 모시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오늘 ‘오직 성령으로!’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리는 복음화대성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신앙을 지키며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귀한 기회가 되리라 믿는다. 앞으로 이틀 더 진행되는 대축제의 장에 모두가 이웃을 전도해 성령의 기사와 이적과 축복을 받는 기회가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할렐루야 2018 대뉴욕복음화대성회’는 9일에 이어 10일(화), 11일(수)까지 이어진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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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1 [23:1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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