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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6일~15일 타이완 푸드 페스티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7/10 [00:42]
▲     © 뉴욕일보

미주 최대 아시안 마켓 H마트의 동부 지역 일부 지점에서 2018 타이완 푸드 페스티벌을 6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한다. H마트는 6일 제리코점에서 리본 커팅식을 갖고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다.

 

 

미주 최대 아시안 마켓 H마트의 동부 지역 일부 지점에서 2018 타이완 푸드 페스티벌을 6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한다. H마트는 이번 축제를 통해 타이완 무역 개발 협회(Taiwan Trade Development Council, TAITRA)와 협력해 타이완의 고품질 식품 제품 홍보에 나섰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한 고객들은 타이완 푸드존에서 15개 대만 브랜드의 인기있는 스낵들을 맛볼 수 있다.


2018 타이완 푸드 페스티벌은 뉴욕 H마트 제리코점에서 6일 리본 커팅식으로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는 빈스 콜라트리아노 H마트 부사장, 앤드류 양 타이완 경제문화부차장, 아그네스 란 대만 무역센터 뉴욕지부 디렉터 및 지역사회 대표가 자리에 함께해 페스티벌 개최를 축하했다. 빈스 콜라트리아노 H마트 부사장은 “H마트에서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타이완 식품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2018 타이완 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타이완 푸드 페스티벌을 통해 타이완 식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며, 많은 고객들이 페스티벌에 참여해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앤드류 양 타이완 경제문화부차장은 “타이완은 미국의 핵심 무역 상대국이다. 이번 타이완 푸드 페스티벌은 미국과 타이완 양국의 튼튼한 유대관계를 증명할 뿐 만 아니라 타이완의 고품질 식품들을 뉴욕 지역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중요한 자리이다. 앞으로 더 많은 브랜드들이 판매에 참여해 타이완 식품 시장을 세계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마트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곰 쿠키, 크림 페이스트 케이크, 파인애플 케이크, 참깨 스프레드 등과 같은 대만의 인기있는 간식들을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를 마련했다. 고객들은 행사를 통해 밍치, 소스 코, 키키 누들, 겔리, 플레닛 팝콘을 비롯해 다채로운 대만의 디저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대만 인기 음료인 ‘저스트 드링크 밀크 티’를 특별 기간 한정으로 5가지 종류의 맛을 선보인다. H마트의 일부 매장에서는 페스티발 기간 동안 고객들에게 여름 맞이 세일과 추첨 이벤트 및 토트백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H마트 뉴욕 지역의 유니온 점, 노던156, 그레잇넥, 윌스톤파크, 하츠데일, 베이사이드, 제리코, 용커스 점과 뉴저지 지역의 릿지필드, 포트리, 에디슨, 파라무스 점과 메사추세츠 지역의 벌링턴 점과 캠브리지 점과 펜실베니아 지역의 체리힐, 엘킨즈파크, 어퍼달비 점에서 진행된다.
문의는 각 매장 및 H마트 고객 서비스 센터(877-427-7386)로 하면 된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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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0 [00:4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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