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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성령이 활활 타오르게 기도하자”
7월9일~11일 프라미스교회에서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성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6/30 [00:19]
▲     © 뉴욕일보

‘할렐루야 2018 대뉴욕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뉴욕교협 이만호 목사, 김희복 목사, 김진화 목사가

28일 뉴욕일보를 방문, 2018 대뉴욕복음화대성회를 적극 홍보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7월 9일부터 11일까지 매일 오후 7시 30분 퀸즈 플러싱 프라미스교회(130-30 31st Ave. Flushing, NY 11354)에서 ‘할렐루야 2018 대뉴욕복음화대성회’를 개최한다. 기독교 성회로는 뉴욕 최대 규모인 이번 행사는 올해로 제 39회를 맞이한다.


대회를 앞두고 뉴욕교협 이만호 목사, 김희복 목사, 김진화 목사가 28일 뉴욕일보를 방문, 2018 대뉴욕복음화대성회를 적극 홍보했다. 이번 2018 대뉴욕복음화대성회 주강사로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인 이영훈 목사가 ‘오직 성령으로’를 주제로 강의한다.


대회장인 이만호 목사는 “이번 2018 대뉴욕복음화대성회를 통해 사도행전 1장, 이사야 61장, 스가리야 4장에서 나타나는 ‘오직 성령으로’를 주제로 성도들에 위로와 치료, 축복의 메세지를 전하려 한다. 작게는 영혼 구원, 크게는 복음화를 목표 삼아 성회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희복 목사는 “이번 성회는 그래미상을 6회 수상한 Rev. Stef & Jubilation, 기아대책 음악홍보대사 및 국제 KSTA 강사로 활동하는 인기 CCM 그룹 라스트, 대한민국 시민문화상을 수상한 국악찬양의 구순연, 전 본월드미션 전도사이자 크로스오버팀 힐링남녀인 송진희, 신앙으로 곱추의 병이 고쳐진 백기현 공주사대교수, 쁄라 중창단, NJ클래식오카리나앙상블, 장로성가단, 권사합창단, 밀알합창단, 목사합창단(뉴욕, 뉴저지), 사모합창단, 필그림무용단, 쥬빌레이션 합창단 등 다양한 게스트들이 참여하는 찬양집회이다. 우리 한인 기독교사회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진화 목사는 “이번 2018  대뉴욕복음화대성회는 국내·외 500여개 교회가 연합해 참여하는 뉴욕 단일 최대 규모의 복음성회이다. 이번 성회로써 성도들을 영적으로 안내하고 위로하며 동포 사회에 꿈과 비전을 전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한 ‘목회자 세미나 및 한미지도자 기도회’는 7월 10일 오전 11시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이루어지며 이날 강사로는 이영훈 목사가 나선다. '어린이 복음화대회’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퀸즈 플러싱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리며 허연행 목사가 시무에 나선다. ‘청소년 복음화대회’는 오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퀸즈 플러싱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리며 허연행 목사가 시무에 나선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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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30 [00:1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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