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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청소년재단, 25일 장학금 수여식
미주한인청소년재단, 25일 장학금 수여식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4/03 [05:27]
▲     © 뉴욕일보

미주한인청소년재단 장학금 시상식이 25일 오후 5시 미주한인청소년재단 사무실에서 열린다.

 

미주한인청소년재단(KAYF, 회장 김광수) 장학금 시상식이 25일 오후 5시 미주한인청소년재단 사무실(163-07 Depot Plaza, Suite B1, Flushing, NY 11358)에서 열린다. 김희석 이사장, 김광수 회장, 장학금 위원회 필홍 이사의 인사 및 조언 후, 장학금 수여자들 중 돋보였던 에세이, 미술 작품 및 악기 연주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8명의 대학생 △한미래(School of Visual Arts) △

Janice Im(Adelphi 대학) △정조안 (Wellesley 대학) △Sarah Jung(The College of New Jersey) △Jacqueline Kim(퀸즈 칼리지) △권예빈(뉴욕대학교) △Simon Lee(콜롬비아대학교) △ Henry Yoon(Carnegie Mellon 대학)에게 각각 2천 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또 6명의 고등학생 △Erin Cho(Kent 고교) △장도연(베이사이드 고교) △ Christi Kim(Bronx High School of Science) △Serene Lee(Manhasset 고 교) △Chaewoon(Cleopatra) Lim (Tenafly 고교) △Lena Yeo(Dwight Morrow 고교)에게 1천 500달러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미주한인청소년재단은 29일 오후7시30분부터 9시까지 미주한인청소년재단 사무실에서 지금까지 프로그램 내용을 정리하고, 앞으로 남은 3개월 계획보고를 하는 봄맞이 학부모-교사 대화시간을 갖는다. 청소년들과 1대1 인생 상담과 조별 흥미, 열정 관련 견학을 계획 하는 멘토 선생 소개와 미팅도 준비되어 있다. 미주한인청소년재단 25번째 연례 갈라가 5월31일 오후 6시30분 맨해튼 소재 Current, Pier 59 (Peir 59, Chelsea Piers, New York, NY 10011)에서 열린다. <안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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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3 [05:2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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