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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자세하게 알고 잘 대처하세요
한인 이민관련 단체들, 24일 KCS서 공동 설명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3/21 [06:10]
▲     © 뉴욕일보

 

한인 이민자 돕기 관련 단체들이 공동 주최하는 이민법 설명회가 2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뉴욕한인봉사센터 한인커뮤니티센터(203-05 32 AVE, BAYSIDE, NY)에서 열린다. 이 설명회는 뉴욕한인봉사센터(회장 김광석),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 민권센터, 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봄시 내), 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캐런 김), Her Justice(회장 Amy Barasch) 가 공동 주최한다. 이들 단체는 16일 오전 10시 뉴욕한인봉사센터에서 이민법 설명회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독려했다. 24일 설명회에서는 △이민단속국 (ICE)이나 경찰에 대응하는 방법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위한 옵션 △이민 구속과 추방 등의 위험 방지를 위한 안전 계획 △다카(DACA) 및 시민권 신청 등에 관한 이민 변호사들과의 법률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기자회견에서 민권센터 존 박 공동 디렉터는 “한인 다카 수혜자들은 모든 수혜자들 중 6위를 차지할 만큼 많다. 또 미국의 이민법, 다카 정책 상황은 계속 해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지역 이민 포럼에 와서 배우고 상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민참여센터 박제진 변호사는 “항상 이런 어려운 시기에는 ‘쉽게 해결 할 수 있다’는 어둠의 손길들 즉, 이민 사기 들이 활개를 친다. 절대 어두운 손길에 의지하지 말고 이런 설명회에 와서 도움 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민참여센터 최영수 이사장은 “한 가지 뿌듯한 점은 1세와 더불어 1.5세와 2세가 함께 포럼을 위해 고민하고 함께 참여한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 모두 함께 하면 피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설명회는 영어, 한국어 두 개 언어로 진행된다. 시민권, 또는 다카 서류 준비 를 위해 설명회 등록은 필수다. 22일까 지 KCS 전화로 예약 할 수 있다.

△ 등록 문의 : 718-939-6137 내선 315 <안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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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1 [06:1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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