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문화/행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미리 검진 받고 더 건강하게 사세요”
한인 의사+간호협회, 26일 무료건강 검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2/22 [04:32]
▲     © 뉴욕일보

 

대뉴욕지구 한인의사협회(회장 사무엘 조)와 뉴욕한인간호사협회(회장 한경화)가 주최하는 두 번째 무료건강검진 행사가 26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퀸즈크로싱 4층(공영주차장 파리바케트 건문 4층, 136-17 39 Ave. 4층, Suite CF-E Flushing, NY 11354)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5시 45분에 등록이 시작되 며, 접수한 후 바로 진료가 진행된다. 이날 스페셜 진료과목으로 김창래 발 전문의, 최인 손 외과, 성형외과 전문의의 손과 발에 있는 통증 및 질환에 대한 진료와 상담이 가능하다.  그외에도 △일반내과 △진료 후 담당의가 결정하 는 필요한 피검사 △한방치료 △1대1 간호사 및 의사들과의 건강 상담이 진행된다. 지난 1월22일 피검사나 다른 검사를 받은 경우 방문해 결과 확인을 할 수 있다. 3월에는 알러지 질환에 대한 진료 예정이다. 대뉴욕지구 한인의사협회(회장 사무엘조)와 뉴욕한인간호사협회는 한달에 한번씩 셋째주 월요일에 무료건강검진 행사인 ‘We Kare Health Fair’를 실시 하고 있다. 2월은 셋째 월요일 19일이 ‘프레지던트 데이’로 공휴일이기 때문 에 한 주 연기하여 26일에 갖는다.
프로그램 이름 ‘We Kare’는 ‘우리가 한인들을 보살펴 드린다’는 의미로 ‘We Care’와 ‘Korean’을 합쳐 ‘We Kare’로 정했다. 진료과목은 고혈압, 당뇨, 위장, 간, 치매 등 18개 분야 이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2/22 [04:32]  최종편집: ⓒ 뉴욕일보
 

조폐공사, ‘주미대한제국공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커네티컷 한인회관 개관, 60년 염원 달성! /뉴욕일보
한인설치작가 마종일, 거버너스 아일랜드 전시회 /뉴욕일보 류수현
‘국적 미아’ 한인입양인들 미시민권 획득 돕자 /뉴욕일보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고난 맞서며 “당당한 삶”…이민아 목사 소천 /뉴욕일보 편집부
뉴욕한인상공회의소, 활동 넓힌다 /뉴욕일보
뉴저지 버겐카운티 한인경관 2명 늘었다 /뉴욕일보
“한국학교 교사들 자부심·책임감 갖자“ /뉴욕일보
“각종 선거 도울 한인 통역도우미 모집합니다” /뉴욕일보
한인 입양인들에게 美시민권 받게하자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