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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적+자신만의 장점 살린 차별성 강조해야”
‘THINKTANKLEARNING’ 대입 세미나 성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2/14 [03:05]
▲     © 뉴욕일보

 

캘리포니아에서 진학학원으로 명성이 자자한 ‘Think Tank Learning‘ 설립자 스티브 마 대표는 지난 10일(토)과 11일(일) 플러싱과 그레잇넥에서 뉴욕의 한인들과 중국계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입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에는 각각 10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해 진학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했다. 스티븐 마 대표는 “학점과 SAT 성적이 과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이제 좋은 성적만으로 좋은 대학에 가기 힘들다. 결국 자신만의 차별성을 만들어야 된다”고 강조하고, “특히 남들이 다 하는 커뮤니티 봉사활동이나 음악, 스포츠 활동보다는 남들과 다른 뭔가를 찾아야 한다. 자녀의 장점과 잠재력을 최대한 살릴수 있도록 배려하는 학부모님들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플러싱에 ‘Think Tank Learning 뉴욕 분교’를 개설하고 캘리포니아뿐만 아니라, 뉴욕에서도 아시안 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에 관한 전문성 있는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가겠다”고 밝혔다. <최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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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03:0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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